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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또 터졌다! 英 현지도 감탄한 ‘미친 발리골’... 2경기 연속골로 포츠머스 승리 견인

by 패밀리알리미 2025.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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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의 골 세리머니. /사진=포츠머스 SNS ( 출처 스타뉴스 )

한국 축구의 새로운 희망, **양민혁(19·포츠머스)**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2경기 연속으로 터진 ‘미친 발리골’ 덕분에 소속팀 포츠머스는 짜릿한 1-0 승리를 거뒀고, 영국 현지 언론도 그를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 경기 요약 – 양민혁의 한 방이 승부를 갈랐다

2025년 10월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9라운드.
홈팀 포츠머스는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포츠머스는 **3승 3무 3패(승점 12점)**를 기록하며 리그 13위로 올라섰다.
승리의 결정적 주인공은 다름 아닌 한국의 특급 유망주 양민혁이었다.


2️⃣ 결승골 장면 – 완벽한 타이밍, 완벽한 발리

경기 전반 23분.
오른쪽 측면에서 조던 윌리엄스가 올린 날카로운 크로스가 골문 앞으로 향했다.
그 순간, 양민혁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하며 오른발 발리 슈팅을 시도,
공은 그대로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그야말로 타이밍, 밸런스, 킥 임팩트 모두 완벽했다.
관중석에서는 “Unbelievable Volley!”(믿을 수 없는 발리슛)이라는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이 골은 양민혁의 시즌 2호골이자, 2경기 연속골이었다.
불과 사흘 전, 왓포드전에서도 그는 비슷한 각도에서 환상적인 발리골을 기록했기에
현지 팬들은 “연속 예술골”이라 부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양민혁의 골 세리머니. /사진=포츠머스 SNS ( 출처 스타뉴스 )

3️⃣ 기술 분석 – 속도, 감각, 판단력의 삼박자

양민혁의 발리골은 단순한 운이 아니었다.
그는 공이 떨어지는 궤적을 정확히 예측했고,
자신의 중심을 낮추며 완벽한 타이밍에 발끝을 맞췄다.

특히 영국 현지 전문가들은
그의 **‘포지셔닝 감각’**을 높게 평가한다.
공이 오기 전부터 골문과 수비수의 각도를 계산해
공간을 선점하고, 슈팅 각도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또한 19세의 어린 나이에도
양민혁은 몸싸움과 압박 회피 능력이 성숙한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도 그는 키패스 2회, 드리블 돌파 2회,
수비 태클 2회를 성공시키며 팀의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


4️⃣ 현지 반응 – “포츠머스의 다이너모, 한국의 보석”

포츠머스 지역지 **폼피 뉴스(Pompey News)**는
“양민혁이 포츠머스에서 다시 한 번 빛났다”며
“왓포드전에서의 발리골에 이어 미들즈브러전에서도
거의 똑같은 장면을 재현했다”고 칭찬했다.

또한, 매체는
“양민혁은 왼쪽 측면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며
팀의 공격 리듬을 만들어냈다.
부상으로 결장한 조시 머피의 공백을 완벽히 메웠다”며
팀 내 최고 평점 7점을 부여했다.

영국 팬들도 SNS를 통해 “Mini Heung-Min!”, “Korean Magic!”이라며 환호했다.
토트넘의 손흥민 이후 또 한 명의 한국 공격수가 잉글랜드 무대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5️⃣ 포츠머스의 변화 – 유망주 중심 전술로 재편

포츠머스는 올 시즌 젊은 선수 중심의 공격 전술을 시도 중이다.
그 중심에 바로 양민혁이 있다.
기존 주전 공격수 조시 머피의 부상 이후
양민혁이 선발로 기회를 얻었고,
그는 매 경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며
감독단의 확실한 신뢰를 얻고 있다.

4-2-3-1 전술 속에서
그는 왼쪽 윙어이자 때로는 2선 침투형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는다.
특유의 스피드와 킥 정확도는
포츠머스가 ‘역습 전개형 팀’으로 변모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6️⃣ 한국 축구에 미치는 의미

양민혁은 불과 19세.
그러나 그는 이미 잉글랜드 챔피언십이라는
유럽 주요 2부 리그에서 꾸준히 선발로 뛰며
경험과 자신감을 쌓고 있다.

과거 이청용, 손흥민, 황희찬 등이
유럽 무대에서 성장 곡선을 그려왔듯,
양민혁 역시 **‘차세대 유럽파 공격수’**로 기대를 모은다.

그의 활약은 단순히 한 명의 유망주가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한국 축구가 유럽에서 지속적으로 신뢰받는 선수 풀을 확보했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

양민혁의 골 세리머니. /사진=포츠머스 SNS ( 출처 스타뉴스 )

 

7️⃣ 앞으로의 일정과 전망

포츠머스는 다음 라운드에서
리그 강호 선덜랜드와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양민혁이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영국 현지에서는 이미
“포츠머스가 1월 겨울 이적시장 이전에
양민혁의 장기 계약을 추진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그만큼 양민혁의 잠재력은 포츠머스뿐 아니라
챔피언십 전체에서도 눈에 띄는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결론 – ‘한국의 미래’, 유럽 무대에서 피어나다

두 경기 연속 발리골.
19세 신예의 거침없는 성장.
그리고 영국 언론과 팬들의 극찬.

양민혁은 지금 잉글랜드에서 가장 뜨거운 10대 공격수 중 한 명이다.
그의 발끝에서 터진 한 방이
한국 축구의 미래를 더욱 밝히고 있다.

다가올 경기에서도 양민혁의 이름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다시 한 번 장식하길 기대해 본다.


  

 

기사출처

양민혁 또 터졌다! 英도 감탄한 '미친 발리골'... 2경기 연속골→포스머스도 1-0 짜릿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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