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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년 만에 남편상… 김선영 아나운서, 백성문 변호사 암투병 중 사망 비보! '나를 살게 하는 사람' 애틋한 마지막 고백!

by 패밀리알리미 2025.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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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문 변호사(왼쪽), 김선영 아나운서. 출처❘ 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 출처 SPOTV news )

김선영 아나운서, 결혼 6년 만에 남편상…백성문 변호사 암투병 중 사망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늘은 정말 안타깝고 슬픈 비보를 전해드립니다.

YTN 김선영 아나운서의 남편이자, 방송 패널로 얼굴을 알렸던 백성문 변호사가 암 투병 중 31일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입니다.

향년 52세. 결혼 6년 만에 전해진 비보에 많은 이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고인이 투병 중 전했던 마지막 이야기와, 두 사람의 애틋했던 사랑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뉴스파이터' 패널 백성문 변호사, 향년 52세로 별세

백성문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법무법인 아리율의 대표 변호사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YTN 뉴스와 '사건반장', '뉴스파이터'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며 친근하고 명쾌한 법률 지식을 전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고인은 2023년 암이 발병된 이후 방송 활동을 정리하고 치료에만 매진해 왔지만,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향년 52세로 눈을 감았습니다.



"나를 살게 하는 사람" 투병 중 전한 아내 김선영 아나운서를 향한 애틋한 고백

김선영 아나운서는 남편이 투병하는 동안에도 곁을 지키며 간병했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사진을 올리며 "스트롱 맨"이라는 응원을 전하는 등 지극한 사랑을 보여줬습니다.

고 백성문 변호사 역시 지난 7월 생일을 맞아 김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아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당시 "이 생일을 맞이할 수 없다는 두려움마저 있었던 힘든 투병 과정이었어도 그래도 잘 버티고 있다"고 고백하며, 아내 김선영 아나운서를 "나를 살게 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어 "너무 소중한 와이프,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또 행복하고 사랑한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미어지게 했습니다.



2019년 결혼, 6년 만에 찾아온 비보... 빈소와 발인 정보

김선영 아나운서와 백성문 변호사는 2019년 결혼6년 동안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왔지만, 결국 안타까운 이별을 맞게 되었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 마련되었습니다.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 예정이며, 장지는 용인공원입니다.

故 백성문 변호사의 명복을 빌며, 슬픔에 잠겨 있을 김선영 아나운서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기사 출처: 김선영 아나운서, 결혼 6년 만에 남편상…백성문 변호사 암투병 중 사망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2025.10.31. 오전 10:55 입력)

사진 출처: 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결혼 6년 만에 암투병으로 남편상을 당한 김선영 아나운서에게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백성문 변호사님이 아내를 '나를 살게 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사랑과 감사를 전한 마지막 고백이 정말 애틋하고 슬픕니다. 암과 싸우는 고통스러운 투병 중에도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셨던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겨진 김선영 아나운서가 이 슬픔을 잘 이겨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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