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

서장훈, 필리핀서 제대로 사고쳤다…현지 언론도 주목 "팬들 가득 몰려" ('열혈농구단')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1.
반응형

 

출처 텐아시아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K-컬처의 인기가 정말 대단한데요, 이번엔 스포츠 예능이 필리핀을 제대로 뒤집어 놓았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서장훈 감독이 이끄는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이야기인데요.



'열혈농구단'(팀명 : 라이징이글스) 팀이 지난 10월 26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초대형 사고를 쳤다고 합니다. 현지 연예인 농구팀 '쿠이스 쇼타임(Kuys Showtime)'과 맞붙은 원정 경기 현장이 말 그대로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현지 언론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고 해요!



 함성으로 가득 찬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 얼마나 대단했길래?



경기가 열린 곳은 필리핀 마닐라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SM Mall of Asia Arena)였어요. 이 경기장이 무려 1만 5000석 규모인데요, 이날 이 거대한 경기장이 이른 오후부터 팬들로 꽉 찼다고 합니다!



관객들은 응원봉과 플래카드를 들고 자신이 응원하는 한국 스타들의 이름을 끊임없이 연호했고요. 경기 시작 전부터 아레나는 엄청난 열기로 가득했고, 선수들이 코트에 발을 디딜 때마다 터지는 함성마치 프로 농구 경기장을 방불케 했다고 하니, 그 열기가 상상 이상이었겠죠?



'열혈농구단' 관계자도 "1만 5000석의 관중석을 가득 메울 정도로 많은 필리핀 팬들이 몰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역시 K-컬처 스타들의 힘은 대단한 것 같아요!

 

출처 텐아시아

 K-팝 스타 총출동! 라이징이글스 라인업의 '폭발력'



이렇게 필리핀 팬들을 열광시킨 열혈농구단, 일명 라이징이글스의 멤버 구성은 어땠을까요? 정말 화려한 라인업이 눈에 었습니다.



팀은 한국 농구 레전드이자 스타 방송인인 서장훈 감독이 이끌었고요, 주장은 샤이니 민호가 맡았습니다. 여기에 2AM 정진운, NCT 쟈니, 가수 손태진, 배우 박은석, 오승훈, 김택, 모델 문수인, 이대희, 쇼핑호스트 박찬웅, 그리고 '환승연애2' 출신 정규민까지, 총 11명**막강한 스타 선수단**이 코트를 누볐습니다.



필리핀 홈그라운드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팀을 향한 응원이 경기장 곳곳을 가득 채웠다고 하니, 이것이 바로 세계를 사로잡는 K-컬처 스타들의 힘이 아닐까 싶네요. 농구한류 스타의 만남이 어떤 폭발력을 가졌는지 제대로 보여준 현장이었습니다!



 농구장 맞아? 콘서트급 공연으로 후끈 달아오른 현장!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순히 농구 경기에만 있는 게 아니었어요. 경기 중간중간 펼쳐진 화려한 문화 공연이 또 하나의 복합 문화 축제를 완성했습니다.



필리핀 인기 보이그룹 호라이즌(HORIZON)을 시작으로, 한국의 실력파 걸그룹 빌리(Billlie), 그리고 한류의 상징산다라박까지 무대에 올랐는데요. 이들의 콘서트급 공연스포츠 이벤트의 열기를 K-POP의 뜨거움으로 이어주었습니다.



이처럼 각국 팬들한데 어우러진 무대단순한 경기를 넘어선 새로운 문화 교류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Shoot of Asia'라는 타이틀처럼, 아시아 팬들이 직접 만나 스포츠와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 것이죠!



 치열했던 승부의 결과는? 11월 29일 첫 방송을 기대하세요!



치열했던 경기는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팽팽한 승부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두 팀 모두 치열한 수비빠른 템포의 공격으로 경기를 주도했고, 선수들의 화려한 개인기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에 관중석에서는 쉼 없는 환호가 터져 나왔다고 해요.



늦은 시간인 오후 10시까지 이어진 행사에 팬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현지 관계자는 "한국과 필리핀 모두 농구를 사랑하는 나라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두 나라의 팬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모습을 보며 감동받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과연 서장훈 감독이 이끄는 라이징이글스가 필리핀 원정에서 승리의 맛을 보았을까요? 이 모든 치열했던 경기 결과뜨거운 현장은 **11월 29일 첫 방송**되는 SBS '열혈농구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모두 본방 사수하시길 바랍니다!

 



SBS '열혈농구단'이 필리핀에서 1만 5천 석 규모의 경기장을 가득 채우며 성공적으로 첫 해외 무대를 마쳤다는 사실에 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특히 농구라는 스포츠와 K-POP 공연이 결합되어 현지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이 매우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단순한 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한국과 필리핀의 문화적 교류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이벤트였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방송이 더욱 기대됩니다.

 



#열혈농구단 #서장훈 #샤이니민호 #NCT쟈니 #산다라박 #필리핀원정 #K컬처 #농구예능 #라이징이글스 #쿠이스쇼타임



기사출처: 텐아시아 태유나 기자



사진 출처: 텐아시아DB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