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

‘태풍상사’ 이준호X김민하, 태국 출장길…이창훈, 세관에 뇌물 건넸다 감옥行 (종합)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3.
반응형

tvN 태풍상사 화면 캡처 ( 출처 스포츠경향 )

 

여러분,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태국 출장은 결국 로맨스위기, 그리고 '감옥행'이라는 극적인 전개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강태풍(이준호 분)이 오미선(김민하 분)에게 달콤한 세레나데를 불러주며 로맨스꽃피웠던 밤, 고마진(이창훈 분)이 세관건넨 뇌물 사건 때문에 경찰들이닥쳤습니다!


구태의연한 영업 방식을 고수하던 고마진최후와, 강태풍-오미선 커플에게 닥친 초대형 위기를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여자, 남자 아니고 상사맨이 되고 싶습니다!" 오미선의 당찬 선언!



강태풍, 오미선, 고마진 3인방은 IMF를 먼저 겪은 태국강성 헬멧 수출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출장을 떠났습니다.


출장 준비부터 고마진오미선에게 "어린 여자가 외국 나가서 영업 대표라고 고개를 들고 돌아다녀 봐"라며 영업 업무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오미선은 "영업사원으로서 평가는 고객에게 받을 게요. 그리고 증명은 숫자로 보여드릴게요"라고 당찬 태도를 보였습니다. 오미선고마진에게 "저는 뭐랄까. 여자, 남자 아니고 저는 정말로 그냥 '상사맨'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선언하며 차별을 거부했습니다.


강태풍오미선격려하며 을 실어주었지만, 오미선강태풍지나친 배려오히려 불편하다며 "사장님이 이러시니까 제가 그런 말 듣는 거 아니냐"고 차갑게 말강태풍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tvN 태풍상사 화면 캡처 ( 출처 스포츠경향 )

"자격지심 아닐까요?"…강태풍의 밀당 없는 직진과 세레나데 위로!



오미선차가운 반응강태풍자신진심직설적으로 드러냈습니다.


강태풍은 "제가 좋아한다고 한 거요? 그건 그냥 내 마음이고, 바라는 거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이것도 불편하다고 하면 그건 오미선 씨 자격지심 아닐까요?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냐"반문오미선자존감건드렸습니다.


그날 밤, 파티에서 자괴감울먹이는 오미선에게 강태풍아버지에게 잘 보이고 싶었던 이야기를 해주며 위로를 건넸습니다.


강태풍까진 오미선손수건매준 후, "오늘 참 예쁘다"라며 오미선만을 위한 노래(세레나데)불러주어 로맨스 서사극대화시켰습니다.

tvN 태풍상사 화면 캡처 ( 출처 스포츠경향 )

"내 거 안 하면 영업 아니지!" 뇌물 건넨 고마진, 오미선의 카메라에 걸리다!



강태풍오미선로맨스와는 별개로, 고마진구태의연한 영업 방식고수하며 문제일으켰습니다.


항구로 향한 고마진세관에게 현금얹은 담배뇌물건넸습니다. 오미선고마진뇌물 시도만류했지만, 고마진오미선에게 "영업을 모른다", "이런 걸 보조라고 하지"라며 면박을 주었습니다.


이에 오미선분노하며 뇌물 장면사진으로 찍어 놓았고, 고마진"뭐를 계속 찍어대는 거야?"라며 오미선타박했습니다. 구세대 영업신세대 상사맨신념정면으로 충돌순간이었습니다.

낭만 끝, 현실 시작! 경찰에 잡혀간 고마진의 최후!



낭만적인 세레나데마친 밤, 강태풍, 오미선, 고마진숙소경찰들이닥쳤습니다.


세관에게 50달러뇌물로 준 사건발각된 것입니다. 경찰들사진들고 와 고마진 과장끌고 가기 시작했고, 강태풍오미선깜짝 놀라 경찰들쫓아가는 모습으로 8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tvN 태풍상사 화면 캡처 ( 출처 스포츠경향 )


IMF라는 거대한 위기뇌물 사건까지 더해지며 태풍상사최악의 상황을 맞았습니다. 오미선정직함뇌물 사건단서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다음 회차전개긴장감고조되고 있습니다.

강태풍의 달콤한 세레나데 이후 뇌물 사건으로 고마진이 경찰에 잡혀가는 충격적인 엔딩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고마진의 구태의연한 영업 방식이 결국 태풍상사를 위기에 빠뜨린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오미선이 '여자, 남자 아니고 상사맨이 되고 싶다'며 고마진의 낡은 조언에 맞서고, 뇌물 장면을 사진으로 남긴 것은 그녀의 신념을 보여줍니다. 강태풍이 이번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고마진을 구출할 수 있을지 다음 주 방송이 기대됩니다.
두 사람의 로맨스와 위기 극복 과정을 응원합니다.



기사출처: tvN

 

사진 출처: tvN 태풍상사 화면 캡처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