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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50번 바람' 피운 충격의 주인공과 부산에서 재회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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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 출처 뉴스1 )

"부산 광안리에서 포착!" 서장훈이 깜짝 놀란 역대급 문제 출연자



안녕하세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 정말 놀라운 재회가 있었습니다. 바로 '보살즈' 서장훈 씨와 이수근 씨가 과거 출연했던 문제의 주인공을 우연히 만난 건데요!



지난 17일 오후에 방송된 '물어보살'은 '5대 도시 찾아가 보살' 첫 번째 특집인 부산 편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서장훈, 이수근 씨가 부산 광안리 해변에서 즉석 상담을 하던 중, 갑자기 한 출연자가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 것이죠.



과연 '보살즈'가 이토록 놀란 출연자는 누구였을까요? 바로 4년 된 여자친구를 두고 무려 "50번 바람을 피웠던" 남자친구였습니다. 당시 여자친구는 그런 남자친구와 여전히 결혼을 고민해 '보살즈'를 분노하게 했던 역대급 사연의 주인공이었죠!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 출처 뉴스1 )

"또 헌팅하러 나왔어?" 서장훈의 분노와 의심 가득한 질문



이 출연자를 보자마자 서장훈 씨는 놀라움과 함께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과거 방송에서 그에게 호되게 혼을 냈던 기억이 생생했겠죠. 서장훈 씨는 곧바로 출연자에게 "또 헌팅하러 나온 거야?"라고 돌직구를 날리며 매서운 의심을 보냈습니다.



출연자는 부산의 핫플레이스인 광안리 해변에서 발견되었으니, 서장훈 씨의 의심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상황이었죠. 50번의 외도라는 전적이 워낙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또다시 '헌팅'을 하러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을 거예요.



이 장면은 즉석 만남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했습니다.



"여전히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던 중 밝힌 근황



하지만 다행히도 출연자는 서장훈 씨의 의심에 대해 의외의 대답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헌팅이 목적이 아니었고, 사실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던 중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안심하게 했어요.



더 놀라운 것은 두 사람의 관계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 출연자는 '물어보살'에 함께 출연했던 여자친구와 아직도 만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는데요. 당시 결혼을 고민했던 여자친구의 결정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었기에, 두 사람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서장훈 씨의 매서운 눈초리와 이수근 씨의 찰진 리액션 속에서 밝혀진 이 깜짝 재회와 근황은 이날 방송의 최고의 하이라이트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매주 월요일 밤" 무엇이든 물어보살, 전국 5대 도시 특집 기대감 UP



이번 '5대 도시 찾아가 보살' 특집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전국의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을 해주는 기획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처럼 과거 출연자와 우연히 재회하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이 더해지면서, 전국 특집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요.



선녀 보살 서장훈 씨와 동자 이수근 씨의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음 도시에서는 또 어떤 흥미로운 사연의 주인공이 '보살즈' 앞에 깜짝 등장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기사출처: 서장훈, '50번 바람' 男과 깜짝 만남…"또 헌팅하러 나왔어?"

사진출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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