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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수용, 촬영 중 의식 잃고 쓰러져 '급성 심근경색' 진단! 혈관 시술 후 회복 중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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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사진=스타뉴스

 

여러분, 깜짝 놀랄 만한 소식입니다. 언제나 유쾌한 웃음을 주던 '다크서클' 개그맨 김수용(59) 씨가 최근 촬영 중 돌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는데요. 정밀 검사 결과,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다행히 현장에서의 빠른 응급 조치와 병원 이송 덕분에 좁아진 혈관을 넓히는 시술을 받고 현재는 안정적으로 회복 중이라고 합니다. 상황을 자세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유튜브 촬영 중 돌연 의식 잃고 쓰러져... 긴급 이송 상황"



이번 사건은 지난 13일에 발생했습니다. 김수용 씨는 경기 가평군에서 진행된 유튜브 콘텐츠 촬영 도중 갑자기 쓰러지며 의식을 잃었다고 해요. 당시 현장에 있던 동료들과 스태프들이 정말 놀랐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현장 스태프들이 즉각적인 응급 조치를 취했고, 김수용 씨는 곧바로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되었습니다. 천만다행으로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후송되는 도중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지만, 초기 대응이 빨랐던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급성 심근경색 진단 후 좁아진 혈관 넓히는 시술 받아"



병원에 도착한 후 김수용 씨는 심장 MRI, CT 등 심혈관 질환에 대한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18일, 마침내 급성 심근경색이라는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급성 심근경색은 심장 혈관이 막혀서 심장 근육이 손상되는 매우 위험한 질환이죠.



진단 직후, 김수용 씨는 좁아진 혈관을 넓히는 시술을 즉시 받았고, 현재는 안정된 상태로 회복 중이라고 합니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측은 "현재는 의식을 되찾았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며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이동! 20일 이르면 퇴원 예정"



큰 고비를 넘긴 김수용 씨는 꾸준히 치료를 이어왔습니다. 쓰러진 직후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후, 17일부터는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져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라고 해요. 그만큼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다는 좋은 소식이죠.



의료진들은 김수용 씨가 충분한 회복기를 거친 후 이르면 오는 20일 퇴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물론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는 무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쓰셔야 할 것 같네요.



"KBS 공채 7기 개그맨, 팬들의 응원 속 활동 이어가"



김수용 씨는 1991년 KBS 개그맨 공채 7기로 데뷔한 베테랑 개그맨입니다. 특유의 느린 말투와 다크서클 개그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꼬꼬문' 등을 통해 활발하게 대중과 만나고 있었습니다.



바쁜 활동 중 갑작스러운 심근경색 진단에 팬들은 큰 충격과 함께 쾌유를 비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잘 이겨내고 다시 건강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기를 모든 분들이 바라고 있을 겁니다!



기사출처: [단독]의식 잃었던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진단..혈관 시술 후 회복 중

 

[단독]의식 잃었던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진단..혈관 시술 후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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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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