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

홍현희♥ 제이쓴, 아들 준범이 패션 코디 열정! 바지 싹둑 자르는 만능 아빠의 육아 일기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19.
반응형

제이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 출처 뉴스엔 )

코미디언 홍현희 씨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잘 알려진 제이쓴 씨가 아들 준범이의 옷 코디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면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그냥 코디만 하는 수준이 아니라, 옷이 길면 과감하게 직접 수선까지 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바쁜 와중에도 아들을 향한 깊은 사랑과 만능 아빠의 면모를 드러낸 제이쓴 씨의 일상을 한번 들여다볼게요!

"오널은 빨간 바지!" 준범이 등원룩에서 돋보이는 제이쓴표 패션 감각

최근 제이쓴 씨는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널은 빨간바지!"라는 글과 함께 아들 준범이의 등원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어요.

사진을 보면 레드 컬러 팬츠가 눈에 확 띄면서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고 있는데요, 이 패션에서 제이쓴 씨의 남다른 감각이 확실히 느껴지더라고요.

여기에 '삐뚤어진 선그리까지 오널 무드 완벽쓰'라고 코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는데요, 역시 인테리어 전문가답게 패션 센스도 남다른 것 같아요.

이런 감각을 보면 정말 아동 쇼핑몰을 해도 성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바지가 넘나 길어 잘라버렸다!" 직접 가위질하는 만능 아빠의 비밀

그런데 이 완벽한 스타일링 뒤에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고 합니다.

제이쓴 씨가 직접 "바지가 넘나 길어 잘라버렸다"고 고백한 건데요.

새 옷이라도 아들 준범이에게 딱 맞는 핏을 위해 과감하게 가위질을 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죠!

보통 부모들은 아이 옷이 조금 길어도 접어서 입히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직접 수선까지 해서 입히는 열정은 '만능 아빠'라는 수식어가 딱 어울리는 모습이에요.

준범이의 패션이 항상 트렌디하고 힙한 이유가 바로 이런 제이쓴 아빠의 손재주와 열정 덕분인 것 같네요.

옷 수선에 대한 열정만 봐도 아들을 향한 제이쓴 씨의 애정이 얼마나 큰지 느껴집니다.

제이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 출처 뉴스엔 )

"옷 만드는 재능은 없습니다" 누리꾼의 쇼핑몰 제안에 제이쓴의 유쾌한 답변

준범이의 패션 감각이 워낙 뛰어나다 보니, 과거 한 누리꾼은 제이쓴 씨에게 "이쓴찌 아동 쇼핑몰 하시면 1000억 부자 되실 듯"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어요.

하지만 제이쓴 씨는 이에 대해 유쾌하게 선을 그었답니다.

"이쓴찌는 옷 만드는 재능이 없습니다ㅋㅋㅋ(재봉틀 바늘 마니 뿌셔먹음) 그냥 코디만 준범이 한정 예쁘게 하는듯"이라고 밝히면서 사업 의사는 없음을 분명히 했죠.

직접 수선까지 하는 분이 재봉틀 바늘을 많이 부러뜨렸다는 사실이 반전 매력으로 느껴지네요.

아무래도 디자인이나 인테리어 쪽은 천부적인 재능이 있지만, 의류 제작은 또 다른 영역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코디 능력만큼은 '준범이 한정' 최고라는 점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준범이 아이템 플리마켓 완판 신화! 깔끔함과 착한 가격으로 대박

사업은 하지 않지만, 제이쓴 씨는 최근 아들 준범이의 아이템을 플리마켓에 내놓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국내 대표 브랜드 중고거래 앱과 함께하는 '무해한 옷장정리'라는 이름으로 플리마켓을 진행했는데요,

당시 제이쓴 씨는 "준범이 옷, 신발 등 상당히 저렴하니 꼭 와주세요"라고 홍보했어요.

실제로 플리마켓에 나온 아이템들은 깨끗한 상태와 저렴한 가격 덕분에 많은 분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고, 순식간에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좋은 물건을 합리적인 가격에 나누려는 마음이 팬들에게도 잘 전달된 결과라고 볼 수 있겠죠.

이렇게 제이쓴 씨는 코디부터 수선, 그리고 나눔까지! 아들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팔방미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홍현희♥’ 제이쓴, 아들 새 옷 과감하게 싹둑‥수선도 하는 만능 아빠

 

‘홍현희♥’ 제이쓴, 아들 새 옷 과감하게 싹둑‥수선도 하는 만능 아빠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연예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m.entertain.naver.com

 

기사 출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입력 2025.11.19. 오후 12:0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