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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신동엽, '절친' 이서진에 돌직구 "돈 되는 건 다 하네?" 폭소! 술자리 미담 공개하며 찐친 케미 폭발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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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 출처 OSEN )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출연한 MC 이서진 씨가 절친인 방송인 신동엽 씨를 만나 '돈 되는 건 다 한다'는 유쾌한 돌직구를 맞았습니다. 두 사람의 찐친 면모가 드러난 가운데, 술자리 미담까지 공개되며 화려한 입담 케미를 자랑했는데요.



조정석 콘서트 축전 위해 신동엽 방문! 찐친 이서진과 포옹


이날 '비서진'에는 배우 조정석 씨가 일곱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습니다. 이서진 씨와 김광규 씨는 조정석 씨의 요청으로 콘서트 축전 영상을 찍기 위해 신동엽 씨를 가장 먼저 찾아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절친 이서진 씨와 신동엽 씨는 "오랜만이다"라며 반갑게 포옹하는 모습으로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 출처 OSEN )

"돈 되는 거 다 하네?" 신동엽의 돌직구에 김광규도 너스레


조정석 매니저로 등장한 두 사람을 본 신동엽 씨는 뼈 있는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그는 이서진 씨에게 "돈 되는 거 다 하네"라고 말하며 유쾌한 저격을 시도했습니다.



이에 김광규 씨는 "불러주면 다 해야지"라고 너스레를 떨며 신동엽 씨의 농담을 자연스럽게 받아쳤고, 세 사람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안겼습니다.



"술 좀 줄였다더니 여전히 마시는구나" 폭로 속 이서진의 미담 공개


돌직구에 이어 이서진 씨는 신동엽 씨의 얼굴을 보더니 "많이 마셨어? 어제"라고 물었고, 신동엽 씨는 "어제 좀 마셨다. 얼굴이 빨개서 깜짝 놀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이때 김광규 씨가 "술 좀 많이 줄였다더니 여전히 마시는구나"라고 하자, 신동엽 씨는 "대외적으로 줄인 거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이어 신동엽 씨는 "얼마 전에 동네에서 와이프랑 술 먹고 있는데 서진이 만나서 같이 먹고", "서진이가 맛있는 술도 사주고"라며 이서진 씨의 미담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절친들의 유쾌한 입담! 조정석 축전 영상은 완성되었을까?


이서진 씨와 신동엽 씨의 유쾌한 찐친 케미는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과연 이들의 좌충우돌 축전 영상 촬영으로 조정석 씨의 콘서트 축전 영상은 무사히 완성되었을지 궁금증이 커집니다.



기사출처: 신동엽, ‘절친’ 이서진에 돌직구..“돈 되는 건 다 하네?” (‘비서진’)[순간포착]
사진출처: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신동엽, ‘절친’ 이서진에 돌직구..“돈 되는 건 다 하네?” (‘비서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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