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임 막내 공명, '바퀴 달린 집' 복귀! "친정에 온 기분" 4년 만의 재회에 설렘 폭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에 전임 막내 공명 씨가 게스트로 찾아와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 세 사람과 재회했습니다. 26일 방송된 3회에서는 일본 북해도에서 오랜만에 다시 만난 이들의 훈훈한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김희원 씨가 "온다고 하니까 기분이 어땠냐"고 묻자, 공명 씨는 "제가 아직 느껴본 기분이나 감정은 아니겠지만 결혼하면 친정?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왔다"고 답하며 프로그램과 형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바퀴 달린 집'이 그에게는 마치 가족과 같은 편안한 공간임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성동일-김희원의 '군대 놀리기' 비화 공개! 공명 "갔다 오니 마음 편하다" 소감!
이날 대화에서는 공명 씨의 군 복무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성동일 씨는 공명 씨가 프로그램이 끝나고 바로 군대에 가는 바람에 더 아쉬워했다고 말했는데요. 그러자 공명 씨는 "엄청 놀리셨잖아요"라며 과거 성동일, 김희원 씨가 사사건건 "빨리 군대 가라"고 놀렸던 일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형들의 짓궂은 장난이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그만큼 애정이 깊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동일 씨가 "갔다 오니 어떠냐"고 묻자 공명 씨는 솔직하게 "갔다 오니까 마음이 너무 편하다"고 답했습니다. 김희원 씨가 "시간이 금방 가지?"라고 묻자, 공명 씨는 "그 안에서는 시간이 너무 안 갔다. 나오니까 금방 간다"고 말해 군 복무를 경험한 이들의 깊은 공감을 샀습니다. 성동일 씨는 "훨씬 건강해지고 멋있어져서 보기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듬직하게 돌아온 막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공명, 친동생 NCT 도영 언급! "동생도 올해 입대한다" 가족사 깜짝 공개!
이날 공명 씨는 자신이 북해도에 더 일찍 왔다는 사실을 밝히며 그 이유를 전했는데요. 바로 친동생인 NCT 도영의 일본 공연을 보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NCT 도영이 친동생"이라고 말하며 아이돌 동생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이어서 김희원 씨가 또다시 "친동생 군대 갔냐"며 '군대 토크'를 이어가 웃음을 주었습니다.
이에 공명 씨는 "올해 간다"고 동생 도영의 입대 소식을 깜짝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래서 부모님이 지금 일본에 계신다"며 현재 가족들이 도영 씨의 입대 전 마지막 가족여행을 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렸습니다. 군 복무를 마친 형 공명 씨가 이제는 동생 도영 씨에게 '군대 선배'로서 든든한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형제의 군 복무 에피소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랜만에 뭉친 '바달집' 식구들의 훈훈한 북해도 여행기가 기대됩니다.
[소감]
공명 씨가 군대를 다녀와서 "마음이 너무 편하다"고 말하는 모습에서 진짜 홀가분함이 느껴졌습니다. 성동일, 김희원 씨와의 '군대 놀리기' 비화도 유쾌했습니다. 특히 동생 NCT 도영 씨의 올해 입대 소식을 들으니, 공명 씨가 형으로서 얼마나 든든한 존재가 되었을까 싶습니다. 두 형제 모두 건강하게 군 복무를 마쳤거나 마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공명 씨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기사출처
공명 “군대 다녀오니 마음 편해, 동생 NCT 도영 올해 입대” (바퀴 달린 집)
공명 “군대 다녀오니 마음 편해, 동생 NCT 도영 올해 입대” (바퀴 달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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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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