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충격적인 영상이 미군에 의해 공개되며 국제 사회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가 무인기(드론)로 촬영한 영상에는 하마스 대원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구호품 트럭을 약탈하는 끔찍한 장면이 담겼는데요.
미국 국무장관까지 나서 하마스를 맹렬히 비난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 구상에 하마스가 장애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가자 주민들의 절실한 인도적 지원을 가로막는 약탈 사건의 전말과 국제 사회의 대응을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미군 MQ-9 드론으로 포착된 충격 영상! 하마스 추정 괴한, 구호품 트럭 약탈!
미군의 중동 군사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1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은 전날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미국 공군의 MQ-9 리퍼 무인기(드론)로 촬영된 것인데요.
영상에는 구호품을 가득 싣고 운행하던 트럭이 인적이 드문 도로에서 하마스 대원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의 공격을 받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괴한들은 운전자를 차에서 끌어내 도로 중앙분리대에 옮겨 놓은 뒤 트럭을 몰아 현장을 떠났습니다.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운전자는 바닥에 뉜 상태로 움직이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운전자의 현재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마스가 바로 장애물" 美국무장관, 구호품 약탈 맹비난!
CENTCOM의 구호품 트럭 약탈 영상 공개에 미국 정계도 즉각 반응했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CENTCOM의 게시물을 자신의 엑스 계정에 공유하며 "하마스가 가자 주민들에게 절실한 인도적 지원을 계속 약탈하고 있다"고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이어 "이런 절도는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을 지지하는 국제사회의 노력을 저해한다"며, "하마스가 바로 장애물이며, 가자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하마스는 무기를 내려놓고 약탈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가자지구 평화 구상'에 따라 휴전 합의 후 설치된 미군 주도 민군협력센터(CMCC)가 감시를 강화하는 가운데 벌어진 약탈 사건이 하마스에 대한 국제 사회의 압박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인도적 지원의 최전선, CMCC의 감시와 국제사회의 노력!
CENTCOM은 리퍼 드론이 약탈 상황을 포착한 후, 휴전 합의에 따라 설치된 미군 주도 민군협력센터(CMCC)에 경보를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MCC는 이스라엘과 하마스 휴전 이후 이스라엘 남부에 설치되었으며, 인도적 지원의 안전한 전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댄 케인 미군 합참의장도 지난달 30일 이스라엘을 찾아 가자지구 상공을 시찰하고 CMCC를 방문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국제 사회가 가자 주민들에게 절실한 구호품을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하마스 대원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의 약탈 행위는 인도적 지원을 가로막는 심각한 장애물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무기 내려놓고 약탈 멈춰야! 가자지구의 평화와 인도적 지원 확보!
미국 국무장관의 강력한 비난처럼, 하마스는 가자 주민들의 생존과 더 밝은 미래를 위해 무기를 내려놓고 약탈을 멈춰야 합니다.
미군 드론이 촬영한 약탈 영상은 하마스의 인도적 지원 방해 행위를 전 세계에 고발하고 있습니다. 국제 사회는 하마스의 약탈을 규탄하고 구호품이 취약계층에게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공조를 강화해야 합니다.
가자 주민들의 인도적 위기를 해소하고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에 하마스가 더 이상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미군이 공개한 구호품 트럭 약탈 영상은 가자 주민들의 절실한 상황을 악용하는 행위를 보여주기에 충격적이고 분노를 일으킵니다. 하마스 추정 괴한들이 구호품을 약탈하고 운전자를 공격한 행위는 인도적 지원 노력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행위입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비난처럼, 하마스가 구호품 약탈을 멈추고 무기를 내려놓아야 가자지구의 평화와 주민들의 생존권이 확보될 수 있습니다. 국제 사회는 구호품의 안전한 전달을 위해 더욱 강력히 공조해야 합니다.
운전자의 안전과 가자 주민들의 인도적 상황 개선을 기원합니다.
기사출처: 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사진 출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 엑스(X·옛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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