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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기억난다! 네가 대본 던진 날 아니냐?" 배우 금보라, 정애리에게 촬영장 '인성 폭로' 당하다 ('옥문아')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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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문제아들. 사진 ❘ KBS ( 출처 스포츠서울 )

 

안녕하세요, 여러분! 두 베테랑 배우 금보라정애리의 폭로전(?)이 예고되어 화제입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 함께 출연 중인 두 사람이 출연하는데요. 정애리 씨가 금보라 씨와의 첫 만남 일화를 회상하며 "너가 대본 던진 날 아니냐"는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도대체 금보라 씨가 촬영장에서 대본을 집어 던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무엇이었을까요? 그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구어체로 자세히 전해드릴게요!



"데뷔 47년 차 정애리의 폭탄 발언, '대본 던진 날' 기억한다"



데뷔 47년 차라는 대기록을 가진 대선배 정애리 씨가 금보라 씨와의 강렬했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습니다.



정애리 씨는 "난 기억난다. 너가 대본 던진 날 아니냐"는 폭탄 발언을 던졌습니다. 이에 금보라 씨는 당황하면서도 감독을 향해 "안 한다"며 대본을 집어 던졌던 당시를 생생하게 떠올렸다고 합니다. 베테랑 배우가 촬영장에서 대본을 던질 정도였다니, 과연 그 상황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본방송에서 확인하고 싶어지네요.



"80년대 톱 미모 경쟁! 신촌 발언에 정애리 '팩폭' 폭소"



이날 방송에서는 80년대 톱 미모로 이름을 날렸던 두 사람의 학창 시절 사진도 공개된다고 합니다.



금보라 씨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뛰어난 외모 덕분에 학업과 모델 활동을 병행했으며, 심지어 유명 화장품 광고를 통해 아파트 한 채 값을 벌었다고 밝혀 MC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이어 그녀는 "뛰어난 미모 때문에 학교 앞 신촌 거리를 마음대로 다닐 수 없었을 정도였다"고 덧붙이며 과거 인기를 자랑했는데요. 하지만 이를 듣던 정애리 씨가 "나도 신촌에서 학교에 다녔는데 그런 얘긴 들어본 적 없다"라며 솔직한 '팩폭'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딸에게 5천만 원 받은 정애리에 질투! '사돈 맺자' 적극 제안"



금보라 씨는 정애리 씨에게 사돈을 맺자고 제안하는 적극적인 면모도 보였습니다.



정애리 씨가 딸에게 최근 5,000만 원을 선물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자, 금보라 씨는 "나는 100만 원 받았는데 언니는 5천만 원이나 받았냐?"라며 노골적인 부러움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그녀는 "이런 아이가 며느리로 들어와야 한다"며 자신의 아들들을 언급하며 정애리 씨의 딸과 사돈을 맺자고 적극적으로 제안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습니다. 두 배우의 인간적인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금보라 씨의 대본 투척 비화두 사람의 유쾌한 폭로전은 오는 6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모두 공개됩니다.



기사출처: 스포츠서울 (입력 2025.11.04. 오후 3:51)

사진출처: 스포츠서울 DB,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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