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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짜리 자전거까지 싹 다 팔았다!" '47세' 천명훈, 짠내 나는 생활고 고백과 '짝사랑女' 소월과의 라이딩 데이트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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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텐아시아DB



안녕하세요, 여러분! 가수 천명훈(47세)가 짝사랑 상대인 소월 씨와의 로맨틱 라이딩 데이트를 앞두고 과거 짠내 나는 생활고를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천명훈 씨는 "천만 원짜리 자전거랑 옷을 싹 다 팔았다"는 충격적인 비하인드를 털어놨는데요. 지금은 경제 상황이 많이 회복되었다는 그가, 17년 경력 라이더의 실력을 뽐내며 소월 씨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흥미진진한 데이트 현장을 구어체로 자세히 전해드릴게요!



"오늘은 내가 제일 자신 있다! '팔당 라이딩 데이트' 자신감 폭발"



이날 천명훈 씨는 '베테랑 라이더' 복장으로 완벽하게 세팅하고 소월를 자신의 동네인 양수리로 초대했습니다.



그는 "오늘은 내가 제일 밀고 있던 '팔당 라이딩 데이트'를 준비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는데요. "아마 이번 데이트가 끝나면 사랑의 프로테이지(%)가 급상승할 것"이라고 말해 적극적인 매력 어필을 예고했습니다. 라이딩 경력만 17년째라는 천명훈 씨가 자신 있는 분야에서 소월 씨의 마음을 얻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을지 기대가 됩니다.

/ 사진=텐아시아DB



"천만 원 자전거도 싹 다 팔아… 짠내 나는 생활고 고백"



하지만 천명훈 씨의 화려한 라이더 복장 뒤에는 짠내 나는 비하인드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소월 씨가 등장하자 천명훈 씨는 자신의 자전거를 보여주며 "원래 천만 원짜리 자전거를 타고 다녔는데, 다운그레이드 했다. 무난한 50만 원짜리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교장' 이승철 씨가 "그거 팔았어?"라고 묻자, 천명훈 씨는 "한때 생활고를 겪어서 옷이고 뭐고 싹 다 팔았다"고 솔직하게 고백모두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다행히 그는 "요즘은 (경제 상황이) 많이 회복됐다"고 덧붙여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안심시켰습니다.



"한옥 카페에서 '자고 갈래?'… 망설임 없는 직진 플러팅"



라이딩 중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들른 곳은 소월 씨를 위한 천명훈 씨의 배려가 담긴 한옥 베이커리 카페였습니다.



빵순이 소월 씨는 예쁜 카페에 감탄하며 "진짜 한옥이네? 이런 곳에서 자고 싶다"고 말했는데요. 이 말에 천명훈주저 없이 "자고 갈래?"라고 직진 플러팅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망설임 없는 그의 모습소월 씨에게 어떻게 다가갔을지 궁금해집니다.



"커플 사진 소원 VS 석 달간 팔당 금지! 대결의 승자는?"



데이트 말미, 두 사람은 '소원 들어주기'를 건 다리 건너기 대결에 돌입했습니다.



천명훈 씨는 "내가 이기면 '휴대폰 배경 화면에 우리 커플 사진 등록해놓기'를 소원으로 빌 거다. 가을까지는 유지해줘라"고 적극적인 소원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소월 씨는 "내가 이기면 앞으로 석 달은 팔당, 양수리로 부르지 않기!"라고 재치 있게 응수천명훈 씨를 어질어질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과연 17년 경력 라이더 천명훈사랑의 소원을 이룰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5일) 오후 9시 30분 '신랑수업'에서 확인해주세요!



기사출처: 텐아시아 (입력 2025.11.04. 오후 6:31)

사진출처: 텐아시아DB,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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