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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질문 안 해서 울 뻔!" 개그맨 출신 드라이버 한민관, "당당히 드라이버로 소개"…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반전 예고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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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관 경수진. 제공❘티빙 ( 출처 SPOTV news )

 

안녕하세요, 여러분! 개그맨 출신 드라이버 한민관레이싱 예능에 출연해 여전한 예능감을 뽐냈습니다!



5일 서울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한민관 씨는 "저는 당당히 드라이버로 소개가 됐다. 매니저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는데요. 아무도 질문을 안 해서 울 뻔했다는 유쾌한 너스레와 함께 '반전'이 많았던 방송을 예고했습니다. 1억 원 상금을 건 국내 최초 튜닝 레이스 예능의 비하인드를 구어체로 자세히 전해드릴게요!



"당당히 드라이버로 소개! 매니저 아니다" 한민관의 외침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한민관 씨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먼저 강조했습니다.



그는 "저는 당당히 드라이버로 소개가 됐다. 매니저가 아니다"라고 밝히며, 레이싱 드라이버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이어 "아무도 질문을 안 해서 울 뻔 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개그맨 출신다운 예능감을 뽐냈습니다. 제작발표회 내내 스폰서의 이름을 외치는 등 여전한 예능감으로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고 합니다.

▲ 한민관 경수진. 제공❘티빙 ( 출처 SPOTV news )

"상금 1억 원! 드라이버 한민관-매니저 경수진의 반전 케미"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대한민국 레이싱 TOP 10팀이 펼치는 국내 최초 '프리스타일 튜닝 레이스' 대결을 담은 리얼 성장형 카레이싱 예능입니다.



상금 1억 원자존심을 걸고 대결을 벌이는 이 프로그램은 최정상급 드라이버연예인 팀 매니저1대1로 팀을 꾸린 것이 특징인데요. 한민관 씨는 배우 경수진한 팀이 되어 출격합니다. 한민관 씨는 이 프로그램에 대해 "반전이 많았다. 방송을 보시면 그래서 한민관이 반전을 이야기했구나 아시게 될 것"이라고 언급해 드라이버-매니저의 반전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윤보민, 정혁, 유이, 데니안 등 초호화 매니저 군단 총출동"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에는 한민관-경수진 팀 외에도 총 10팀초호화 드라이버 및 매니저 군단이 참여했습니다.



주요 팀으로는 이창욱-윤보민, 박시현-정혁, 최광빈-곽범, 김시우-승희, 황진우-유이, 김화랑-윤하정, 김동은-조진세, 노동기-엄지윤, 박규승-데니안 등이 있습니다. 최정상급 드라이버들개성 강한 연예인 매니저들이 만들어낼 레이싱 열기와 예능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티빙 오리지널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오는 11월 7일 티빙과 웨이브에서 공개됩니다!



기사출처: 스포티비뉴스 (입력 2025.11.05. 오후 3:10)

사진출처: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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