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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사자 머리숱' 정리하고 더 귀여워졌다! "건강 위해 싹둑"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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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트레이드마크였던 풍성한 머리숱을 싹둑 잘랐다.

"돌 전에 싹둑" 심형탁 아들 하루, 트레이드마크 '사자 머리숱'의 변화



안녕하세요! 배우 심형탁 씨와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 씨의 아들 하루 군의 근황이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하루 군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풍성한 '사자 머리숱'이 깔끔하게 정리되었다는 소식인데요!



심형탁♥사야 부부는 지난 일 공식 SNS를 통해 "드디어 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라며 하루 군의 변신을 공개했습니다. 하루 군은 아직 돌도 지나지 않은 아기임에도 불구하고 '사자 머리'라 불릴 만큼 풍성한 머리숱으로 큰 주목을 받아왔었죠.



부부는 "사실 돌까지는 자르고 싶지 않았지만, 머리가 눈에 들어오고 땀도 너무 많이 나서 건강에 안 좋을 것 같아 어쩔 수 없었어요"라고 털어놔, 아들의 건강을 위한 결심이었음을 밝혔습니다.



"눈에 들어오고 땀이 많아" 건강 때문에 결심한 부모의 마음



사진 속 하루 군은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른 뒤 밝은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요. 풍성했던 머리숱이 깔끔하게 정리되자 한층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습니다. 해맑게 웃는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듯했습니다.



심형탁♥사야 부부는 "처음엔 자르기 싫었지만, 하루의 건강을 위해 결심했다"며 아들의 변화를 흐뭇하게 바라봤다고 전했습니다. 아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부모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한 소식이었습니다.



머리숱이 많았던 하루 군이 눈에 머리카락이 들어가거나 땀띠 등으로 고생할까 봐 걱정했던 부부의 마음이 전달되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트레이드마크였던 풍성한 머리숱을 싹둑 잘랐다.

"슈돌의 귀염둥이" 심형탁 가족의 따뜻하고 유쾌한 일상



심형탁 씨와 히라이 사야 씨, 그리고 아들 하루 군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입니다. 이들은 방송을 통해 따뜻하고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심형탁 씨의 순수한 매력사야 씨의 사랑스러운 모습, 그리고 하루 군의 해맑은 미소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죠. 머리숱을 정리하고 한층 더 귀여워진 하루 군이 앞으로 '슈돌'에서 보여줄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부모의 사랑으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하루 군의 성장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기사출처: 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사자 머리숱 실종됐다 “건강에 안 좋아서”

사진출처: 사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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