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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지구' 정종현X이동규, 죽음의 '악마의 수영장' 데빌스 풀 도전! 빅토리아 폭포 앞에서 발생한 대위기!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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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체널 A


채널A의 새로운 어드벤처 다큐멘터리 ‘강철지구’가 이번 주에는 지구의 속살 깊숙한 곳, 바로 빅토리아 폭포를 찾아갑니다! 특히 UDT 정종현 씨와 HID 이동규 씨, 이 강철여행자 막내 라인이 세계 3대 폭포의 아찔한 끝자락에 있는 '악마의 수영장', 데빌스 풀에 도전한다고 해서 큰 화제인데요. 하지만 이 험난한 여정 앞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쳤다고 합니다.



빅토리아 폭포, 1년 중 4개월만 허락되는 '악마의 수영장' 정체는?


이번 주 '강철지구'는 ‘낭만이 넘친다 빅토리아 폭포’ 편을 공개합니다.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이자, 지구에서 가장 큰 물의 장막으로 불리는 빅토리아 폭포는 그 이름만 들어도 웅장함이 느껴지는데요. 분당 최대 5억 리터의 물이 쏟아져 내리는 이 폭포의 끝자락에, 일명 ‘악마의 수영장’이라고 불리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데빌스 풀(Devil's Pool)인데요. 이 아찔한 절벽 끝 수영장은 1년에 단 4개월만 입수가 허락된다고 합니다. 위험천만한 도전인 만큼 강철여행자 막내라인인 정종현이동규가 직접 그곳에 도전장을 던진다고 합니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이 극한의 도전을 완수할 수 있을까요?



나미비아의 헤레로족 마을 방문, 32도 열기 속 긴 드레스의 사연은?


빅토리아 폭포를 향해 남아프리카 로드트립을 시작한 두 사람은 먼저 나미비아 북부로 이동했습니다. 황량한 사막 지형을 지나 사바나 초원과 마을이 어우러진 지역으로 향했는데요. 폭포에 도달하기 전, 나미비아의 전통 부족헤레로족 마을을 찾았습니다.



강철여행자들의 시선은 특히 헤레로족 여성들에게 쏠렸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그들이 입고 있는 화려한 빅토리아풍 드레스소뿔 모양 머리 장식 때문인데요. 최고 기온이 32도에 달하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이 긴 드레스를 고수하며 생활하는 이들에게는 어떤 특별한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1,000km 대장정 끝 잠베지강! 악어, 하마와 마주한 리버 사파리


강철여행자들은 1,000km가 넘는 긴 이동 끝에 나미비아 최북동단 국경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들은 남아프리카 6개국을 가로지르는 생명줄잠베지강과 마주했습니다.



두 사람은 곧바로 리버 사파리에 나섰는데요. 잠베지강의 최상위 포식자악어하마를 실제로 목격한 강철여행자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강철' 타이틀을 가진 두 사람이었지만, 야생의 대자연 앞에서 어떤 긴장감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빅토리아 폭포 직전, 정종현에게 닥친 예기치 못한 '대형 변수'


하지만 험난한 여정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본격적인 국경 이동을 하루 앞둔 시점에 '강철지구 비상 회의'가 소집되는 사태가 발생했는데요. 바로 빅토리아 폭포를 코앞에 두고 정종현 씨에게 예기치 못한 문제가 터지면서 일정에 큰 변수가 생겨버린 겁니다!



그토록 고대하던 세계 3대 폭포의 절벽 끝 데빌스 풀까지 도달하는 여정을 과연 강철여행자들이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지 많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단단한 지구 속에서 기적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채널A ‘강철지구’22일(토)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됩니다!



기사출처: ‘강철지구’ 빅토리아 폭포에는 ‘악마의 수영장’이 있다?…데빌스 풀에 도전한 강철여행자 정종현과 이동규
사진출처: 채널A ‘강철지구’

 

‘강철지구’ 빅토리아 폭포에는 ‘악마의 수영장’이 있다?…데빌스 풀에 도전한 강철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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