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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왕이 될 상인가!" 이정재, 명동에 '수양대군'으로 떴다! 시청률 5.5% 공약 이행에 '특급 팬 서비스'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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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 유퀴즈 인스타그램, 영화 '관상'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이정재가 명동에 떴다.

 

안녕하세요! 배우 이정재 씨가 드라마 '얄미운 사랑' 시청률 공약을 통 크게 이행하며 명동에 깜짝 등장했다는 소식입니다.

 

22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팬 이벤트 행사에는 이정재 씨가 영화 '관상'수양대군 복장을 하고 나타나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었습니다. '공약에 진심'이었던 그의 통 큰 팬 서비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시청률 3% 공약, 첫 회 5.5% 돌파로 '수양대군 사인회' 성사



이번 이벤트는 이정재 씨가 지난 달 2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 출연해 내걸었던 돌발 공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조세호 씨가 "몇 프로 이상 나오면 수양대군 분장하고 사인회를 하면 어떠냐"고 제안하자, 이정재 씨는 "시청률 3%가 넘으면"이라는 조건을 달며 "어디서 사인을 해야 되냐"고 받아쳤고, 조세호 씨의 "오랜만에 명동 어떠냐"는 말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공약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드라마 '얄미운 사랑' 첫 회 시청률5.5%(전국 기준)로 집계되면서 공약 이행이 현실화된 것입니다. 유재석 씨는 당시 "(이정재가) 마인드가 좋다. 조세호 얘기에 숨이 턱 막혔는데 하나 해냈다"며 조세호 씨를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순간적으로 재밌겠다 생각" 이정재의 팬 사랑



행사 당일 이정재 씨는 '유퀴즈' 제작진을 만나 공약을 걸게 된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그는 "돌발 공약을 걸어서 순간적으로 '재밌겠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영화 개봉 때는 관객과 만남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드라마에는 이런 이벤트가 없더라"며 "팬들과 만남 제안 자체가 즐거웠고, 이게 또 이뤄질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드라마 팬들과의 소통을 즐거워하는 이정재 씨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었습니다.



명동을 뒤흔든 '수양대군'의 위엄, 특급 팬 서비스 현장



이정재 씨가 명동에 영화 '관상'수양대군 복장을 하고 등장한 것은 그야말로 특급 팬 서비스였습니다. 명동 한복판에서 "내가 왕이 될 상인가"를 외치는 듯한 이정재 씨의 모습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을 것입니다.



시청률 5.5%라는 높은 기록으로 공약 이행에 나선 이정재 씨의 다음 작품 행보와 새로운 예능 출연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본 내용에 대한 소감:
시청률 3% 공약을 5.5%로 가볍게 넘긴 드라마도 대단하고, 이를 '수양대군' 복장으로 이행한 이정재 씨의 팬 서비스도 정말 최고입니다. 배우의 팬 사랑과 유쾌한 마인드가 돋보이는 훈훈한 이벤트였습니다. 다음 공약도 기대하겠습니다!



기사출처: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이정재, 공약에 진심이었다 [MD픽]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이정재, 공약에 진심이었다 [MD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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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유퀴즈 인스타그램, 영화 '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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