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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21억' 날린 조영구, "미용실 아줌마 말 듣고 10억 오피스텔…" 부동산 투자도 '탄식'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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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라 채널 조영구 ( 출처 엑스포츠뉴스 )

안녕하세요! 방송인 조영구 씨가 주식 투자로 '21억 원'의 손실을 본 것에 이어, 부동산 투자 경험에 대해서도 털어놔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2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김구라 경제연구소' 새 에피소드에서 조영구 씨는 '미용실 아줌마' 말만 믿고 10억 원짜리 오피스텔을 샀다가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을 고백해 김구라 씨와 전문가들의 탄식을 불렀습니다. 그의 좌충우돌 부동산 투자기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김구라 질문에 "남산, 삼각지에 집 두 채 있다"



김구라 씨는 최근 주식 투자 21억 손실을 고백해 화제가 되었던 조영구 씨에게 "재산 중에서 부동산 비중이 아예 없냐"고 질문했습니다. 이에 조영구 씨는 "남산하고 삼각지집 두 채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어진 남산 집에 대한 설명은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2년 전 남산에 10억 짜리 주거형 오피스텔인가를 샀는데 1억 5천 떨어졌다"며 한숨 쉬었습니다.



미용실에서 듣고 바로 달려가 분양 "사기만 하면 2배 된다"



조영구 씨가 10억 원짜리 오피스텔을 사게 된 배경은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는 "미용실에 갔는데 어떤 아줌마들이 빨리 하나만 분양 받으라고 꽉 다 찼다고 했다. 사기만 하면 2배가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조영구 씨 거 하나 남은 거 해준다고 하더라. 머리 자르다가 달려간 거다"라고 말해 김구라와 전문가들의 탄식을 불렀습니다. 대출 없이 내 돈으로 샀다는 이 오피스텔에 대해 그는 "이거 지금 팔지도 못하고"라며 다시 한번 탄식했습니다. 김구라 씨는 "커미션 받았을 거다"라고 지적했지만, 조영구 씨는 "그 사람들이 나한테 그럴리가 없는데"라고 말해 웃픈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삼각지 집 5억에 사서 20억 "난 주식만 했다"



다행히 조영구 씨에게는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 경험도 있었습니다. 그는 삼각지 집에 대해 "5억에 산 집이다. 지금 20억 넘었을 거다"라며 2000년대 초반에 매입했음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20년이라는 기간에 비해 크게 높이 뛴 건 아니라는 반응조영구 씨는 "난 주식만 했다"고 이야기해 주식에 대한 집착이 부동산 수익을 놓쳤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습니다. 21억 손실을 본 주식 투자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그의 앞으로의 재테크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본 내용에 대한 소감:
주식으로 21억 손실에 이어 미용실 아줌마 말 듣고 10억짜리 오피스텔을 산 에피소드가 정말 코믹합니다. 삼각지 집은 다행이지만, 김구라 씨와 전문가들의 탄식이 이해가 갑니다. 조영구 씨가 앞으로는 신중하게 재테크를 하시길 응원합니다!



기사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1/0001944840

 

주식으로 '21억' 날린 조영구, "미용실 아줌마 말 듣고 10억짜리를…" 부동산도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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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그리구라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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