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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입사 한 달 만에..." 남현종 아나운서, 충격적인 '6천만 원 전세 사기' 피해 고백 (사당귀)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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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 출처 MBN뉴스 )

"KBS 아나운서의 표본, 남현종! '넉살 특훈'에 나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가 무려 18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지키며 독주하고 있습니다.
오늘(23일) 방송되는 332회에는 KBS 아나운서의 표본으로 불리는 남현종 아나운서가 출연합니다.

늘 스포츠나 뉴스에서 보이던 '엄근진(엄격, 근엄, 진지)'한 모습을 벗어던지고, 넉살을 배우기 위해 방송인 사유리 씨에게 특별 훈련을 받는다고 해요.
아나운서 남현종의 반전 모습이 기대되네요!



"충격 고백! '입사 한 달 만에 전세 사기 당했어요. 6천만 원 메워야 합니다'"



이날 방송에서 남현종 아나운서는 자신의 주 종목인 스포츠, 뉴스 외에 '6시 내고향' 리포터로까지 성공해야 하는 간절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유를 들은 모두가 깜짝 놀랐는데요.

그는 "회사 입사하자마자 이사를 갔는데 한 달 만에 전세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습니다.
피해 금액도 만만치 않았어요. "총 6천5백만원 중에 5백만원만 돌려받아서 6천만원을 메워야 한다"고 털어놔 모두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결국 "올해 열심히 일해야 한다"며 필사의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박명수 '아나운서도 사기를...' 통탄! 전현무의 '가짜 주유소' 경험담"



남현종 아나운서의 사기 고백에 주변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박명수 씨는 "아나운서도 사기를 당하다니"라며 통탄했다고 하고요.
'뇌섹남' 전현무 씨 역시 비슷한 경험담을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했어요.

전현무 씨는 "내가 뉴스 하던 시절 가짜 주유소에 대한 보도를 했었다. 근데 뉴스에 나온 가짜 주유소는 내가 전날까지 갔던 주유소였다"고 고백해 모두의 웃음이 터지게 만들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가짜 주유소를 이용했다니, 정말 황당하면서도 재미있는 에피소드죠.



"넉살 대신 '억텐'? 노래교실 어머니들의 에너지에 동공지진!"



엄지인 보스는 남현종 아나운서의 빚 변제를 돕기 위해 하드 트레이닝에 나섰는데요.
다수의 어머니들이 밀집된 '노래교실'에 그를 투입시켰습니다.

남현종 아나운서는 "넉살을 배우겠습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지만, 정작 수많은 어머니들의 넘치는 에너지와 텐션을 마주하자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말았어요.
전현무 씨는 "애 울겠다. 못 보겠어"라며 걱정했지만, 어머니들의 활활 타오르는 응원에 힘입어 남현종 씨의 에너지도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본 전현무 씨는 "넉살이 아니고 억텐(억지 텐션) 표정이야"라며 폭소를 터트렸다는 후문입니다.



[본문에 대한 소감]
남현종 아나운서가 전세 사기를 당했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6천만 원이라는 큰 금액을 메워야 하는 필사의 각오가 느껴지네요.
힘든 상황 속에서도 넉살을 배우려는 모습을 응원하며, 꼭 빨리 빚을 갚으시길 바랍니다.


기사출처: “6천만원 벌어야”…남현종 아나운서, 전세 사기 고백(사당귀)
사진출처: KBS

 

“6천만원 벌어야”…남현종 아나운서, 전세 사기 고백(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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