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

"국자 먹방에 국물 리필까지!" 1,270만 구독자 쯔양, '냉부해' 녹화장 초토화시킨 클래스 공개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23.
반응형
쯔양이 끝나지 않는 먹방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출처 JTBC )

"누적 조회수 34억 뷰!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초대형 냉장고"



오늘(2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 먹방계의 여왕 쯔양 씨가 출연합니다!
누적 조회수 34억 회, 구독자 1,270만 명을 자랑하는 그녀의 냉장고 속에는 과연 어떤 대용량 식재료들이 들어있을까요?

셰프들은 쯔양 씨의 초대형 재료들을 활용해서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데요.
첫 번째 대결 주제는 바로 "1,270만 구독자의 좋아요를 받을 면 요리"였습니다. 주제부터 스케일이 다르죠!



"초대형 들통 VS 면 무한리필! 셰프들의 대용량 조리 전쟁"



쯔양 씨는 식사 시간만 6시간이 걸린다고 하는 엄청난 대식가예요.
이런 쯔양 씨를 만족시키기 위해 셰프들의 대결은 '대용량 조리'로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김풍 셰프는 초대형 들통을 꺼내 들며 기선을 제압했고, 이에 맞서는 권성준 셰프는 '면 무한리필' 전략으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15분이라는 제한 시간 속에서 두 셰프는 보조 셰프까지 호출하며 재료 손질에 속도를 붙였고,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전쟁터로 변했습니다.

쏟아지듯 쌓이는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에 안정환 씨는 "오늘 회식하는 거야?"라며 농담을 던졌다고 하니, 과연 어떤 대용량 요리가 탄생했을지 궁금해집니다.



"초통령 타이틀 방어전! 손종원 VS 샘킴, 초등학생 팬들의 눈물을 막아라"



두 번째 대결에서는 '냉부해 초통령' 손종원 셰프와 샘킴 셰프가 맞붙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서 두 번의 승부에서 2연패를 기록했던 샘킴 셰프는 특별한 각오를 다졌는데요.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받은 손편지에 '손종원 셰프님을 이겨달라'고 쓰여 있었다"고 밝히며 승리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이에 손종원 셰프는 "전국 초등학생 팬들의 눈가에 눈물이 맺히지 않게 하겠다"고 응수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두 셰프의 초통령 타이틀을 건 자존심 대결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겠죠?



"녹화 끝나도 국물 리필 요청! 쯔양의 끝나지 않는 먹방 퍼포먼스"



이날 쯔양 씨는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드는 폭발적인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숟가락 대신 국자를 들고 빠른 속도로 음식을 해치우자, 김성주 씨는 "씹고 계신 거 맞아요?"라며 놀라워했고, 윤남노 씨는 "청소기 같다"며 혀를 내둘렀어요.

그릇째 음식을 비워내고 탄산음료를 10초 만에 들이키는 모습에 출연자들은 "이래서 먹방을 보는구나"라며 쯔양 씨의 인기 비결을 실감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심지어 녹화가 끝난 뒤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국물 좀 더 주시면 안 될까요?"라며 마지막까지 식사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합니다.
역시 다이아 버튼 클래스는 다르네요!



[본문에 대한 소감]
쯔양 씨의 국자 먹방과 녹화 후 국물 리필 요청 에피소드는 정말 유쾌하고 놀랍습니다.
대용량 요리 대결과 셰프들의 자존심 싸움까지 볼 거리가 풍성한 '냉부해' 본방 사수해야겠어요.


기사출처: '냉부해' '무한리필'도 막지 못한 쯔양...녹화 끝나도 폭풍 먹방
사진출처: 채널 ‘기유TV’ 영상 캡처 (기사원문에 기재된 사진 출처를 따름)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