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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로 10억 날린 류승룡, 자존심 내려놓고 고창석에게 SOS 요청! (김 부장 이야기)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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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류승룡이 고창석에게 SOS를 요청한다. ( 출처 일간스포츠 )

 

여러분,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김낙수(류승룡 분)가 막다른 골목에 몰리자 결국 형 김창수(고창석 분)에게 SOS를 요청합니다. 사기로 10억이라는 거금을 날린 후, 험난한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김낙수의 자존심을 버린 선택이 눈길을 끕니다.



오늘(23일) 방송될 '김 부장 이야기' 10회에서는 김낙수가 막막한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그동안 데면데면했던 형 김창수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10억 메우려 동분서주, PT 후에도 돈 못 받는 고초"



김낙수는 사기로 날린 10억 원을 어떻게든 메우기 위해 그야말로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존심을 내려놓고 동서 한상철(이강욱 분)의 사업을 돕기 위해 전 직장인 ACT의 영업팀 부장 도진우(이신기 분) 앞에서 PT까지 했는데요.



하지만 계약이 체결된 후에도 돈 한 푼 받지 못하고 버려지는 등 고초를 겪었습니다. 한때는 잘나가던 대기업 부장이었지만, 지금은 돈을 벌기 위해 굴욕적인 일도 마다하지 않는 처지가 된 거죠.



"인생 2막의 위기! 공황증세에 교통사고까지"



김낙수의 시련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대리운전을 하다가 한때 동고동락했던 팀원들을 만나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가 하면, 갑작스럽게 찾아온 공황증세교통사고까지 나는 등 그의 인생 2막은 열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한계에 다다른 김낙수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결국 막막한 현실과 답답한 마음을 견디지 못한 김낙수는 오랜 시간 만나지 않았던 형 김창수카센터를 방문합니다.



"데면데면했던 형제, 술잔 속의 짙은 한숨"



공개된 사진 속 김낙수김창수에게서는 형제라는 관계가 무색할 정도로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술잔을 기울이지만, 테이블에는 김낙수하소연김창수짙은 한숨만이 가득 차 있어 안타까움을 더합니다. 어려울 때라도 찾을 수밖에 없는 '형제'라는 이름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하지만 김창수는 어떻게든 동생의 지친 어깨를 올려주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김낙수에게 자그마한 위로를 건넬 예정이라고 합니다. 과연 김낙수는 험난한 현실 속에서 형의 위로를 받고 다시 웃음을 되찾을 수 있을지, 두 형제의 만남과 못다 한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0회는 오늘(2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됩니다.



김낙수가 결국 형을 찾아갔다는 사실에서 그의 절박한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형 창수가 건넬 위로가 김낙수에게 큰 힘이 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두 형제의 만남과 깊은 이야기가 펼쳐질 오늘 밤 방송을 기대하겠습니다!



기사출처: 사기로 10억 날린 류승룡, 자존심 내려놨다…고창석에 SOS (김 부장 이야기)

 

사기로 10억 날린 류승룡, 자존심 내려놨다…고창석에 SOS (김 부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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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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