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

'53세' 김원희, 해외 입양 딸에게 46년 만에 母 생존 여부 전한다! "좋은 소식 있어" ('퍼즐트립')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23.
반응형

사진제공=MBN 김원희(53)가 해외 입양 후 46년 만에 한국을 찾은 딸에게 94세 엄마의 생존여부를 알려준다.

 

여러분, 방송인 김원희(53) 님이 해외 입양인의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주는 뭉클한 여정에 함께합니다. 무려 46년 만에 한국을 찾은 입양인에게 94세 어머니생존 여부를 전하는 감격적인 순간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3부작 '퍼즐트립'은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 한국으로 온 해외 입양인들의 리얼 관찰 여행 프로그램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됩니다.



"46년 기다림 끝! 김원희, 캐리에게 '엄마 소식' 전하다"



공개된 첫 번째 영상에는 46년 만에 한국을 찾은 입양인 '캐리'와 퍼즐 가이드김원희, 그리고 배우 강부자 님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강부자 님은 캐리를 따뜻하게 포옹하며 맞이했고, 이어 김원희 님이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습니다.



김원희 님은 "선생님, 저희 좋은 소식 있어요"라며 캐리가 평생 기다려온 엄마의 소식이 들려왔음을 알립니다. 이 소식에 캐리는 믿기지 않는 듯 "네? 엄마 살아계신다고요?!"라며 생존 여부를 계속 확인하다가 이내 폭풍 오열합니다.



캐리의 꿈이 이루어진 순간을 전해 들은 강부자 님도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아"라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정말 뭉클하고 감격적인 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사진제공=MBN 김원희(53)가 해외 입양 후 46년 만에 한국을 찾은 딸에게 94세 엄마의 생존여부를 알려준다.



"6살 소녀에서 50대 미국 경찰관으로… 폭풍 오열 후 '엄마~'"



이어 두 번째 영상은 6살의 앳된 소녀 이은정50대의 멋진 미국 경찰관 '캐리'로 성장한 사진으로 시작됩니다. 46년 만에 한국을 찾은 캐리벅찬 표정과 함께 그녀를 안아주는 강부자 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합니다.



결정적인 장면은 바로 김원희 님의 "엄마 찾았어"라는 한마디에 캐리화들짝 놀라며 얼굴을 감싸 안고 폭풍 오열하는 모습입니다. 마치 6살 소녀로 돌아간 듯한 캐리의 환한 미소와 "엄마~"라고 부르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눈시울을 붉히게 만듭니다.



잃어버린 가족을 향한 46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꿈이 이뤄지는 순간을 담은 '퍼즐트립'은 오는 27일 오후 10시 20분에 첫 방송됩니다.



46년 만에 어머니의 생존 소식을 들은 캐리 님의 폭풍 오열 장면이 정말 뭉클하고 감동적입니다.
가족을 찾아주는 여정에 함께하는 김원희 님과 강부자 님의 따뜻한 마음이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더하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이 재회하는 감격적인 순간을 꼭 본방 사수하겠습니다!



기사출처: '53세' 김원희, 입양 후 46년 만에 한국→母 생존 여부에 "좋은 소식 있어" ('퍼즐트립')

 

'53세' 김원희, 입양 후 46년 만에 한국→母 생존 여부에 "좋은 소식 있어" ('퍼즐트립')

Copyright ⓒ 텐아시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연예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m.entertain.naver.com

 

사진출처: MBN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