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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예비부부, 7년 만에 '아이 둘 부모' 돼 이효리♥이상순 집 재방문! 소품샵으로 변신한 민박집!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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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우·위아름 부부 SNS

 

안녕하세요! 7년 전 JTBC 예능 '효리네 민박'풋풋한 예비부부로 출연했던 박은우·위아름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되어 제주도 소길리를 다시 찾아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집이 현재 카페 겸 소품샵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이 가족의 아름다운 재방문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벌써 7년 전! 예비부부에서 아이 둘 부모로"



지난 23일, 박은우·위아름 부부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아니 벌써 7년전이라고요…? 예비부부에서 이제 아이 둘 부부"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되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7년 전 예비부부였던 두 사람세월이 흘러 두 딸을 안은 4인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습니다.



부부는 "풋풋했던 커플의 드레스는 육아용 츄리닝으로, 제주에서 하루종일 찾아 구한 부케는 더더욱 소중하고 무거운(?) 아가 둘로"라며 유머러스하게 시간의 흐름을 체감했습니다. 추억 회상과 함께 4인 가족이 된 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효리♥이상순 예복 입고 찍었던 셀프 웨딩 촬영 추억"



이 부부는 2018년 '효리네 민박' 방송 당시 셀프 웨딩 촬영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습니다. 그때 이효리 씨와 이상순 씨는 이들 부부에게 자신들이 입었던 예복을 기꺼이 빌려주며 촬영을 도와주었죠. 이효리 씨는 "너무 예쁘다"며 당사자들보다 더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민박집에 있던 다른 손님들까지 나서서 "사진 찍어드리겠다"며 예비부부의 추억을 기록해주었고, 부부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예복을 착용하고 아름다운 제주도 집을 배경으로 웨딩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이 따뜻한 에피소드는 당시에도 큰 감동을 주었죠.



 "민박집, 사생활 침해 논란 끝에 소품샵으로 변신"



한편, '효리네 민박' 방송 후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거주했던 제주도 집은 일반인들의 무단 침입사생활 침해가 잦아져 결국 JTBC가 그 집을 14억 3000만 원에 매입했던 사연이 있었습니다.



이후 JTBC도 3년 만에 부동산에 집을 내놓았고, 현재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살던 제주도 집은 카페 겸 소품샵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부가 다시 찾은 곳이 추억이 담긴 소품샵이라는 점이 더욱 감회가 새롭습니다.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예비부부에서 두 아이의 부모가 된 박은우♥위아름 부부! 추억이 담긴 장소를 찾아 소중한 현재를 기념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잔잔한 감동과 행복이 느껴집니다.



7년 만에 두 아이와 함께 다시 민박집을 찾은 부부의 모습이 정말 뭉클하고 아름답습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예복을 입고 찍은 웨딩 사진이 이제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겠네요.
소품샵으로 변신한 민박집처럼, 부부의 새로운 앞날에도 행복한 변화만 가득하기를 응원합니다!



 

 

기사출처: '효리네 민박' 출연했던 예비부부, '아이 둘' 부모 됐다…소품샵 된 이효리♥이상순 집 방문

 

'효리네 민박' 출연했던 예비부부, '아이 둘' 부모 됐다…소품샵 된 이효리♥이상순 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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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박은우·위아름 부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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