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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출산 후 고백…‘운동보다 육아가 힘들어요’ 진짜 초보맘의 하루 (편스토랑)”

by 패밀리알리미 2025.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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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 출처 신동아 스포츠 )

손연재, “운동보다 육아가 더 힘들어요”…리듬체조 여왕의 진심 어린 고백 (편스토랑)

국가대표 요정에서 초보맘으로 변신한 손연재의 현실 육아 일상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체조 요정’이라 불렸던 손연재
이젠 한 아이의 엄마로 돌아왔습니다.

그녀는 10월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결혼과 출산 후의 일상을 공개하며
“운동보다 육아가 더 힘들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많은 육아맘·육아대디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리듬체조보다 힘든 육아”…손연재의 진심 고백

손연재는 방송에서
아침부터 부지런히 재료를 손질하며
아이 이유식을 만드는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정확한 계량, 소분, 그리고 라벨링까지 —
냉장고 속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국가대표급 밀프렙’(meal prep)**이 가득했습니다.

함께 출연한 스페셜 MC 아유미조차 감탄하며
“이건 거의 이유식 국가대표네요!”라고 말할 정도였죠.

손연재는 실제로 여행을 갈 때도
직접 만든 이유식을 챙겨갈 만큼
‘아기 밥’에 진심인 엄마였습니다.


 이유식 일기장까지…“아이 식습관은 엄마 닮는다”

그녀는 “아이가 태어나고 생후 6개월부터
매일 이유식 노트를 썼다”고 밝혔습니다.

그 노트에는
✔️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
✔️ 싫어하는 재료
✔️ 알레르기 반응 여부
✔️ 영양 균형이 맞는 식단 구성
이 빼곡히 기록되어 있었죠.

이를 본 MC 붐과 출연진들은
“국가대표 훈련 스케줄 같다”며
그 꼼꼼함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손연재는 “제가 어릴 때부터
리듬체조 선수로 살다 보니 식사에 제한이 많았어요.
음식 경험이 부족해서 편식하는 편이죠.
아이에게는 그런 습관을 물려주기 싫었어요.”라며
요리에 진심이 된 이유를 털어놨습니다.


 “먹태기 온 아들 준연이…리본 돌려 먹이기도 했어요”

그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아들 **준연이(18개월)**가 먹태기에 들어서
고민이 많다고 했습니다.

“먹이려고 리본도 돌려 봤어요.”

이 한마디에
스튜디오는 웃음과 공감이 동시에 터졌죠.

손연재는 이어서
MC 붐 지배인이 “운동과 육아 중 뭐가 더 힘드냐”고 묻자
**“당연히 육아요!”**라며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답했습니다.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하루 10시간 넘는 강훈련을 견디던 그녀에게도
육아는 또 다른 세상의 도전이었던 셈입니다.


 “체조 요정에서 초보맘으로”…성실함은 여전한 손연재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시절에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루틴으로 유명했죠.

그 습관은 엄마가 된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건강과 식습관을 위해
하루하루를 기록하고, 연구하고, 실천하는 그녀의 모습은
‘국가대표 정신’ 그 자체였습니다.

그녀는 방송 말미에
“육아는 힘들지만 그만큼 행복하다”며
“운동할 때보다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미소 지었습니다.


 방송 정보

  • 프로그램명: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 방송일: 2025년 10월 10일 (금)
  • 방송시간: 밤 9시 50분 (프로야구 중계 후)
  • 출연: 손연재, 붐, 아유미, 류수영 등

 기사출처

손연재, 출산 후 고백 “운동보다 육아가 힘들다” (편스토랑)

 

손연재, 출산 후 고백 “운동보다 육아가 힘들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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