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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90년대 청춘으로 돌아온다…‘태풍상사’ 초보 사장 강태풍으로 완벽 변신!”

by 패밀리알리미 2025.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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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첫방송되는 '태풍상사'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이준호. 제공❘O3 Collective ( 출처 SPOTV news )

이준호, 90년대 청춘으로 돌아오다! ‘태풍상사’ 초보 사장 변신

IMF 시대 속, 웃음과 감동의 청춘 성장기


배우 겸 가수 **이준호(2PM)**가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으로 돌아옵니다.
오는 **10월 1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이준호는 IMF 시대를 배경으로 한 초보 사장 ‘강태풍’ 역을 맡아
1990년대 청춘의 얼굴로 변신합니다.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다”…IMF 속 초짜 사장의 생존기

‘태풍상사’는 1997년 외환위기(IMF)를 배경으로,
한순간에 직원도, 돈도, 물건도 없는 무역회사 사장이 된 청년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립니다.

이준호가 연기하는 강태풍은
압구정의 자유로운 청춘에서 하루아침에 생존을 위해 뛰어야 하는 사장으로 변모하는 인물.
예고편에서 공개된 짧은 장면만으로도
그의 90년대 감성 비주얼과 에너지 넘치는 연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IMF라는 시대적 아픔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유쾌하고 따뜻한 인간미를 녹여내며
청춘들의 도전, 우정, 성장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이준호, ‘옷소매’부터 ‘킹더랜드’까지…흥행 보증 수표의 귀환

이준호는 이미 여러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흥행력을 입증했습니다.

2021년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정조 이산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애틋한 로맨스로 큰 사랑을 받았죠.
최고 시청률 17.4%를 기록하며
MBC 연기대상과 백상예술대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했습니다.

이어 2023년 JTBC **‘킹더랜드’**에서는
차갑고 까칠한 호텔리어 ‘구원’을 연기해 ‘로코킹(로맨스 코미디 킹)’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 글로벌 1위에 오르며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았죠.

이처럼 사극부터 현대극, 로맨스, 코미디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그의 연기 스펙트럼은 이미 입증된 바 있습니다.


 90년대 감성 완벽 재현…이준호의 ‘태풍상사’ 준비 비화

이번 ‘태풍상사’에서 이준호는
단순히 시대적 배경을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았던 청춘의 감정과 정신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IMF 시절, 모두가 힘들었지만 서로를 믿고 이겨내던 시대의 정신을 담고 싶었다.”
고 전했습니다.

90년대의 상징적인 스타일인 브릿지 헤어, 가죽 재킷, 청바지 패션 등을
직접 자료화면으로 참고하며
사비로 의상과 소품을 준비했다는 사실도 공개됐습니다.

제작진은

“이준호가 캐릭터의 외형뿐 아니라 태도, 말투, 표정 하나까지 완벽히 재현했다.
‘그 시절 진짜 사람’을 보는 듯한 생생함이 있다.”
고 밝혔습니다.


 IMF 시대 속 희망, 이준호가 전하는 메시지

‘태풍상사’는 단순한 직장 코미디가 아닙니다.
절망의 시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함께 버텨내는 사람들의 연대와 성장을 그리는 작품입니다.

이준호가 맡은 강태풍은 철없던 청춘에서
현실의 벽 앞에서도 긍정과 용기를 잃지 않는 인물로 성장해 나갑니다.
그 과정 속에서 그는 웃음, 눈물, 공감까지 모두 선사할 예정입니다.


 방송 정보 & 기대 포인트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10월 1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며,
이준호의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예고합니다.

  • 시대를 관통하는 청춘의 이야기
  • IMF 배경 속 웃음과 눈물
  • 이준호의 섬세한 연기와 90년대 감성

드라마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입니다. 🌪️


기사출처

이준호, 이번엔 90년대 청춘의 얼굴 된다…'태풍상사' 초보 사장으로 선보일 연기 변주

 

이준호, 이번엔 90년대 청춘의 얼굴 된다…'태풍상사' 초보 사장으로 선보일 연기 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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