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투병’ 박미선, 근황 전해졌다…선우용여 “최근 만났다” 감동의 재회
25년 만에 다시 뭉친 ‘순풍 패밀리’, 추석 특집에서 이어진 따뜻한 소식
tvN STORY 추석 특집 프로그램 **《신동엽의 커피 시키신 분? 순풍 패밀리》**가
국민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의 주역들을 다시 한자리에 모으며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전했습니다.
특히 극 중 큰딸로 출연했던 박미선의 근황이 공개되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최근 박미선 만났다”…선우용여의 따뜻한 소식
10일 방송된 ‘순풍 패밀리’ 2회에서는
선우용여, 박영규, 이태란, 표인봉, 이창훈 등
25년 만에 모인 순풍 가족들이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날 선우용여는
“극 중 딸이었던 박미선을 최근에 만났다”며
“그녀가 여전히 밝고 의연한 모습이었다”고 전해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박미선은 올해 초부터 건강 이상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였으며,
소속사 측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동안 그녀의 투병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지만,
선우용여의 근황 전언으로 한결 안도하는 분위기가 퍼졌습니다.
박미선, 유방암 치료 후 휴식기…동료들 응원 이어져
박미선은 유방암 진단을 받고
방사선 치료를 마친 후 약물 치료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에는 고(故) 전유성의 병문안을 다녀가며
조용히 지인들을 챙기는 모습이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방송계에서는 “박미선답게 꿋꿋이 이겨내고 있다”는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으며,
팬들은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다시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달라”며
댓글과 SNS를 통해 응원의 물결을 보내고 있습니다.
25년 만에 모인 ‘순풍 패밀리’의 웃음과 눈물
이번 특집 방송은 〈순풍 산부인과〉 25주년 기념 재회로 기획됐습니다.
당시 국민 시트콤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억의 에피소드를 떠올리며
그 시절의 웃음과 감동을 다시 선사했습니다.
특히 박영규와 이창훈은
25년 전처럼 주방에서 티격태격하며 명절 음식을 준비했고,
선우용여의 ‘몰라 몰라~’ 유행어가 다시 등장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풍 패밀리’의 버킷리스트로
**“모두 함께 둘러앉아 식사하기”**가 공개돼
출연자들이 직접 명절 음식을 만들어 한상 차림을 완성했습니다.
오랜만에 함께한 그들의 웃음 속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족 같은 끈끈함이 느껴졌습니다.

시청자들의 응원 “박미선 씨, 꼭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박미선 씨 소식 들으니 눈물이 났다”,
“언제나 유쾌했지만, 지금은 그녀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
“순풍 패밀리의 재회가 진짜 가족처럼 느껴진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선우용여가 전한
“박미선은 여전히 강하고 따뜻하다”는 말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방송 정보
- 프로그램명: 신동엽의 커피 시키신 분? 순풍 패밀리
- 방송 채널: tvN STORY
- 방송 일시: 2025년 10월 10일(금) 오후 7시 30분
- 출연: 박영규, 선우용여, 이태란, 표인봉, 이창훈, 김풍 외
'암투병' 박미선 근황 전해졌다…선우용여 "최근 만나"('순풍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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