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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신승훈 "광고 한 번도 안 찍었다" 고백…'발라드 황제' 이미지 때문에 거절한 사연

by 패밀리알리미 2025.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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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 출처 스타뉴스 )

안녕하세요, '블로그 색' 독자 여러분! '발라드 황제' 가수 신승훈 씨가 오늘(2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데뷔 후 **광고를 단 한 번도 찍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대스타였음에도 광고를 거절했던 이유가 바로 **'발라드 황제'라는 이미지** 때문이었다는데요. 신승훈 씨의 솔직한 고백을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15도 위를 봐야 여심 배"…발라더의 필살기 전수

신승훈 씨는 이날 '유퀴즈'에서 '발라드 황제'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그는 "발라더는 목소리 말고 어필할 게 없다"며 **발라더의 필수 포즈와 노하우**를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눈빛 소리 아니면 **15도 정도 위를 봐야 한다**"며, **"턱선으로 여심을 배야 한다"**는 구체적인 포즈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가수 모드로 돌아올 때 'ㄴ'자 모양을 만드는 포즈를 **조성모, 성시경, 정승환** 등 후배들에게 전수했다고 밝혀 유쾌함을 더했습니다. 90년대 초반 힙합이 주류를 이루던 시절에도 '발라드 황제'로 군림했던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진지했다. 많은 분은 웃었지만. '로미오!' 했을 때 어떤 포즈를 해야 하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슬픈 노래와 안 맞는 이미지 때문에 '광고 전무'

이날 신승훈 씨는 모두가 궁금해했던 **'광고 출연'**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놨습니다. 그는 "광고를 한 번도 안 찍었다"고 고백하며 그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당시에는 가수가 직접 상품을 들고 마시거나 먹으며 "맛있어요"라고 하는 **직접 광고**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신승훈 씨는 **자신의 슬픈 노래 이미지**와 광고 콘셉트가 매칭이 잘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난 슬픈 노래를 많이 하는데 매칭이 잘 안되지 않나. **1위 하면 슬프게 노래하는데 '맛있다'는 게 안 맞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그의 노래가 주는 감동과 몰입을 깨고 싶지 않았던 **아티스트적인 고집**이 있었던 셈입니다.



"이미지에 도움 되는 광고라면 100% 찍었다"

신승훈 씨는 광고를 거절했던 것이 자신의 고집 때문이었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아쉬움도 생겼다고 털어놨습니다. "7집 때는 광고가 안 들어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면서도, "후배들은 어떻게 되는 거냐 물어보면 이미지에 도움 되는 광고들이 많다"며 현재의 광고 트렌드를 언급했습니다.



그는 "그때도 (이미지에 도움 되는) 그런 게 있었으면 난 **100% 찍었다**"고 솔직하게 덧붙였습니다. 유재하, 김현식 선배님을 좋아해 TV 활동을 자제해야 하나 고민했던 과거와 달리, 카메라 발이 너무 잘 받아 TV 출연을 이어갔던 것처럼, 자신의 이미지에 도움이 되는 광고라면 기꺼이 출연했을 것이라는 고백이었습니다. **발라드 황제의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고민**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출처: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기사출처

'유퀴즈' 신승훈 "광고 한 번도 안 찍었다..이미지 때문에 거절"[★밤TView]

 

'유퀴즈' 신승훈 "광고 한 번도 안 찍었다..이미지 때문에 거절"[★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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