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그 색' 독자 여러분. 경기도 김포시에서 또다시 노동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산업재해가 발생했습니다. 불과 이틀 전 지붕 추락 사망 사고가 있었던 김포에서, 이번에는 50대 공장 직원이 **배관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반복되는 산업재해에 안전 불감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고 경위를 살펴보겠습니다.
50대 직원, 4~5m 높이 작업 중 배관에 끼여 사망
사고는 23일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22일) 오전 8시 26분쯤 김포시 양촌읍의 한 **변압기 제조 공장**에서 발생했습니다. 공장 직원인 50대 **A씨**가 **배관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A씨는 사고 당시 **리프트를 타고 4~5m 높이**에서 원형 모양의 배관을 만드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목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안타깝게도 끝내 숨졌습니다. 고소 작업 중 안전 수칙 미준수나 장비 오작동 등 여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틀 전에도 추락사…반복되는 김포 공장 사망 사고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김포시에서 이처럼 노동자가 작업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불과 이틀 전인 지난 20일 오전 10시 33분쯤에도 김포시 대곶면의 다른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B씨**가 **6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당시 철거업체에 일용직으로 고용되었던 B씨는 공장 내부에서 리프트카(고소작업대)를 이용해 지붕을 철거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틀 사이에 김포에서 **두 건의 중대재해**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이 지역 공장들의 **안전 관리 실태**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및 사고 경위 조사 착수
경찰은 이번 배관 끼임 사고와 관련하여 공장 관계자 진술과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복되는 사망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고소 작업 환경**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은 물론, 작업자들의 **안전 의식 고취** 및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할 것입니다. 작업장 안전 불감증이 초래한 안타까운 사고에 대한 엄중한 책임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절실해 보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사출처
[속보] 배관에 끼여 공장 직원 사망… 지붕 추락사 이어 김포서 또
[속보] 배관에 끼여 공장 직원 사망… 지붕 추락사 이어 김포서 또
경기 김포에서 50대 노동자가 배관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26분쯤 김포시 양촌읍 변압기 제조 공장에서 50대 A씨가 배관에 끼였다. 이 사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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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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