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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실점 충격 딛고 명예 회복 벼른다! 2025년 MVP 유력 폰세, 한화의 가을 운명이 그의 어깨에 걸렸다!

by 패밀리알리미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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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코디 폰세가 지난 18일 대전에서 열린 삼성과 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연합뉴스 ( 출처 스포츠경향 )

 업셋 위기 내몰린 한화, 코디 폰세 'PO 5차전' 선발 예고! 최원태와 운명의 맞대결!

여러분, 2025년 KBO리그 최고의 투수였던 한화 코디 폰세명예 회복을 벼르고 있습니다!  플레이오프(PO)에서 '업셋' 위기에 내몰린 한화 이글스의 운명이 바로 그의 어깨에 걸렸습니다.



한화는 내일(24일) 대전에서 열리는 PO 5차전 선발 투수코디 폰세를 예고했습니다. 상대는 삼성 라이온즈의 최원태입니다. 사실 정규시즌 성적만 놓고 보면, 한화가 훨씬 더 유리한 선발 매치업이죠.



폰세는 정규시즌에서 무려 17승(1패)을 기록했고, 252삼진, 평균자책 1.89, 승률 0.944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남겼습니다. 외국인 투수 최초 '4관왕'을 차지했으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의 유력한 후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리그 에이스가 현재는 확실한 믿음을 얻지 못하고 있어 팬들의 가슴을 졸이게 하고 있습니다.



 충격의 1차전 6실점! '강행군 여파' 우려 속에 흔들리는 에이스의 구위

폰세확실한 믿음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지난 18일 PO 1차전의 충격적인 투구 때문입니다. 그는 6이닝 6실점으로 크게 무너지며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죠. 특히 2회부터 4회까지 매 이닝 실점했고, 직구,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 등 가진 모든 구종이 삼성 타선에 공략당했습니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이것이 단순한 1경기 부진이 아닐 수 있다는 점입니다. 폰세는 시즌 막판 들어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9월 한 달 3차례 선발 등판에서 17이닝 7실점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이 3.71까지 치솟았죠.



올해 정규시즌 180.2이닝이라는 커리어 최다 이닝을 소화한 만큼, 강행군의 여파가 포스트시즌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화로서는 PO 1차전처럼 폰세가 초반부터 흔들린다면 '언제 불펜 승부수를 던져야 할지'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에이스 폰세가 제 기량을 발휘해주는 것이 최상의 시나리오입니다.

24일 대전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맞대결하는 한화 코디 폰세(왼쪽)와 삼성 최원태. 연합뉴스 ( 출처 스포츠경향 )

 '가을 약골'의 눈부신 반전! 최원태, PO 2차전 7이닝 1실점 짠물 투구!

한편, 폰세의 맞상대인 삼성의 최원태다른 의미로 올가을 반전 드라마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해까지 포스트시즌 통산 평균자책 11.16을 기록하며 '가을 약골'로 불렸었죠. 😭



하지만 올해 포스트시즌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 6이닝 무실점, 그리고 PO 2차전에서도 7이닝 1실점이라는 눈부신 호투를 펼치며 벌써 선발 2승을 올렸습니다. 최원태의 깜짝 활약정규시즌 4위였던 삼성PO 최종전까지 승부를 몰고 올 수 있었던 원동력 중 하나입니다.



한화삼성 모두 PO 5차전'올인'하는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화와이스, 문동주 등 핵심 불펜을 대기시키고 있고, 삼성 역시 후라도와 원태인을 제외한 엔트리 투수 모두가 등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삼성 최원태가 지난 19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 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등판해 7이닝 1실점 호투 후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출처 스포츠경향 )

5차전 승부의 키! 뜨거운 삼성 김영웅 vs 한화 리베라토의 방망이 대결!

PO 5차전 승부의 키를 쥔 타자들도 주목해야 합니다. 폰세최원태가 가장 경계해야 할 상대는 삼성 김영웅한화 루이스 리베라토입니다.



삼성 김영웅1차전 폰세를 상대로 2안타를 때려낸 것을 시작으로 시리즈 내내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4차전은 3점 홈런만 2방을 때려내며 삼성을 패전 위기에서 건져 올린 영웅이었습니다. 🦸‍♂️



한화 리베라토 역시 2차전 최원태를 상대로 선제 솔로 홈런을 기록한 바 있으며, 3차전과 4차전에도 안타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유지 중입니다. 폰세의 명예 회복이냐, 최원태의 반전 드라마 완성이냐! 24일 대전에서 펼쳐질 운명의 5차전에 모든 야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폰세가 정규시즌 MVP급 성적을 내고도 포스트시즌 1차전에서 충격적인 부진을 겪었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5차전은 한화의 가을 야구 운명이 걸린 경기인 만큼, 폰세가 에이스다운 투구를 보여주길 응원합니다. 반면 '가을 약골' 오명을 벗은 최원태의 활약도 주목되네요. 특히 4차전 3점 홈런 2방을 때려낸 김영웅 선수처럼, 타선의 뜨거운 방망이가 5차전 승부의 가장 큰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기사출처

6실점 충격 남긴 2025 최고 투수, 한화의 올가을 운명이 폰세의 어깨에 걸렸다

 

6실점 충격 남긴 2025 최고 투수, 한화의 올가을 운명이 폰세의 어깨에 걸렸다

6실점 충격 남긴 2025 최고 투수, 한화의 올가을 운명이 폰세의 어깨에 걸렸다 입력2025.10.23. 오후 2:01 기사원문 공감 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팬이에요0후속기사 원해요0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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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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