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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와 핑크빛 결실 맺더니... '45세' 박광재, "지금 인생 몸무게 찍었다" 솔직 고백! ('전현무계획3')

by 패밀리알리미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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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텐아시아DB

먹방 탑티어 등장! 전현무·곽튜브, 익산 맛집에 '대식가' 이국주·박광재 소환!

여러분, 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3’이 이번에는 전라북도 익산으로 향합니다! 그것도 모자라 먹방계의 탑티어, 대식가로 소문난 이국주 씨와 박광재 씨를 '먹친구'로 초대했다는데요.  이번 익산 먹방, 스케일이 장난 아닐 것 같습니다!



24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2회에서 전현무 씨는 곽튜브(곽준빈)에게 "이 두 사람 때문에 ‘먹친구’라는 말이 만들어졌나 싶을 정도다. 익산 맛집 먹방 걱정하지 마. 이 두 사람이 다 먹을 것"이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예전엔 농구선수 느낌... 지금은?" 전현무 돌직구에 박광재 "인생 몸무게 찍었다" 고백!

그런데 오랜만에 만난 농구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 씨에게 전현무 씨가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전현무는 "예전엔 덩치가 커도 농구선수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이라며 말을 흐렸는데요. 😅



이에 박광재(45세) 씨는 솔직하게 인정하며 "사실 지금 인생 몸무게를 찍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대식가 근황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라면 같은 건 최대 10개까지 먹는다살벌한 먹방 실력을 예고해 전현무곽튜브를 긴장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박광재 씨는 앞서 '오래된 만남 추구' 3기에서 홍자 씨와 최종 커플에 성공하며 핑크빛 결실을 맺었기에, 사랑의 힘으로 '인생 몸무게'를 찍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45년 전통 칼국수 집 습격! 박광재 "제가 개수에 민감하다" 대식가 본능 폭발

거대한 '먹손님'들의 등장에 "오늘 밥값 많이 나오겠네"라며 걱정하던 전현무 씨는 "익산 시민들에게 ‘이거’ 먹으러 어디 갈 거냐고 물으면 모두가 택하는 곳"이라며 45년 전통의 칼국수집으로 세 사람을 이끌었습니다. 🍜

맛집을 확인한 이국주 씨는 "味(미)쳤다! 무조건이야! 내 소울푸드"라고 외치더니, 칼국수 육수부터 확인하는 등 주도면밀한 주문으로 '먹방 탑티어'다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잠시 후 만두가 먼저 서빙되자, 박광재 씨의 대식가 본능이 폭발했습니다. 만두 개수가 다섯 개라는 사실을 빠르게 파악한 그는 갑자기 주먹을 들더니 "다섯 개여서"라며 가위바위보를 제안했습니다. 이에 전현무“빠르게 파악하네”라고 콕 집자, 박광재“제가 개수에 민감하다”고 시인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인생 몸무게'를 찍은 박광재먹방 여제 이국주, 그리고 전현무곽튜브가 함께하는 익산의 45년 전통 칼국수 먹방이 얼마나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할지, 오늘(24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 기대감이 집중됩니다!


박광재 씨가 홍자 씨와 좋은 결실을 맺은 후 '인생 몸무게'를 찍었다는 고백이 정말 유쾌합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살이 찐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네요. 이국주 씨와 박광재 씨의 대식가 조합이 45년 전통 칼국수집에서 어떤 먹방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특히 만두 개수에 민감한 박광재 씨의 모습에서 그의 순수한 대식가 면모가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기사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32915

 

♥홍자와 핑크빛 결실 맺더니…'45세' 박광재 "지금 인생 몸무게 찍었다"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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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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