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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108kg 이장우! "잘생김 포기" 선언! "지금까지 남의 인생 살았다" 충격 고백!

by 패밀리알리미 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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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

 

배우 이장우 씨가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음에도 다이어트에 신경 쓰지 않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혀 화제입니다. 26일 배우 이주승 씨의 채널에 '장우형이랑 노량진 수산시장 가서 제철 음식 10종 부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는데요. 여기서 이장우 씨는 현재 체중이 108kg이라고 밝히며 자신의 확고한 인생관을 전했습니다.



이장우 씨는 이주승 씨와 함께 회를 즐기며 "인생 짧은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잘 먹는 놈인데 먹는 걸 포기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과거에는 배우로서 외모 관리에 강박을 느꼈지만, 이제는 "지금까지 남의 인생을 살았다면, 이제부터는 내 인생을 사는 느낌이 들어 너무 행복하다"고 털어놨습니다. 과거의 '잘생긴 외모'를 포기하고, 음식과 행복을 선택했다는 그의 소신 발언에 많은 공감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리하는 남자' 이장우! 주방에 대한 남다른 애정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이장우 씨는 '요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먹는 행복'을 강조했습니다. 이주승 씨가 몽골 여행 당시 이장우 씨가 "주방에서 하루 종일 있을 수 있다"고 말했던 것을 언급하자, 이장우 씨는 "주방에서 음식을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주방에 애정이 있다는 것을 최근에야 깨달았다며, "설거지 하는 것도, 엄마들처럼 주방을 꾸미는 것도 너무 재밌다"고 고백했습니다. 요리와 관련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줬던 그의 진심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이주승 씨는 살찌기 전 이장우 씨의 잘생긴 외모를 언급하며 "그걸 포기할 정도로 행복하다면 이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동의했습니다. 이에 이장우 씨는 자신의 연기력을 언급하며 "주승이에 비해 (연기력이) 한참 떨어진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는 "내가 억지로 이걸(외모) 잡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닌 걸 붙잡고 가면 나중에 너무 허무할 것 같았다"고 강조하며, 외모보다는 자신의 행복내면의 충실함을 선택했음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많은 연예인들이 외모 관리에 시달리는 현실 속에서 이장우 씨의 선택은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조선

7년 열애 끝 결혼! 이장우♥조혜원, 11월 23일 백년가약 맺는다!

한편, 이장우 씨는 오는 11월 23일, 7년 열애 끝에 연인 조혜원 씨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두 사람은 2018년 KBS2 '하나뿐인 내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2023년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왔습니다. '내 인생을 살겠다'고 선언한 이장우 씨가 사랑하는 조혜원 씨와 함께 꾸려나갈 결혼 생활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 대신 '행복'을 선택한 이장우 씨의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이 더욱 멋지게 느껴집니다.



[소감]

이장우 씨가 결혼을 앞두고도 다이어트 대신 행복을 선택한 소신 발언이 정말 멋집니다. "지금까지 남의 인생을 살았다면, 이제부터는 내 인생을 사는 느낌이 들어 행복하다"는 말이 깊은 울림을 주네요. 108kg의 체중에도 당당하고 행복한 그의 모습 자체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사랑하는 조혜원 씨와 함께 앞으로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더욱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기사출처

108kg 이장우, 결혼 앞두고 살 안 빼는 이유 "잘생김 포기..이제 내 인생 살 것"

 

108kg 이장우, 결혼 앞두고 살 안 빼는 이유 "잘생김 포기..이제 내 인생 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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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이현이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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