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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 '아홉(AHOF)', 데뷔 4개월 만에 교복 브랜드 모델 발탁! 광고계까지 접수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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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AHOF)이 교복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 출처 JTBC )

 

대세 신인 보이그룹 아홉(AHOF)이 교복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대세 신인 타이틀을 확실하게 증명했습니다. 데뷔 4개월 만에 광고계까지 섭렵한 이들의 활약에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가요계는 물론 광고계까지 장악하기 시작한 아홉의 눈부신 행보를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활기찬 학교생활" 아홉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의 완벽 시너지

 

5일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AHOF) 멤버들(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한 학생복 전문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홉 멤버들은 블루 컬러의 교복을 깔끔하게 소화하며 청량하고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델 발탁은 해당 브랜드가 추구하는 "활기찬 학교생활"이라는 가치와 아홉의 긍정적 이미지가 잘 맞았기 때문에 성사된 것인데요. '유니버스 리그'부터 쌓아온 끈끈한 팀워크와 완전함을 향해 도전적으로 달려 나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브랜드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는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데뷔 4개월 만에 광고 모델!" 가요계를 넘어선 존재감 입증

 

이번 모델 발탁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아홉이 가요계에 발을 내디딘 지 불과 4개월 만에 이루어진 성과이기 때문입니다. 아홉은 지난 7월 미니 1집 '후 위 아(WHO WE ARE)' 활동을 통해 이미 '대세 신인' 타이틀을 획득했었습니다.



보이그룹 데뷔 음반 초동 5위, 음악방송 3관왕 등 유의미한 기록을 세웠던 이들의 강력한 존재감이 이제 가요계를 넘어 다양한 광고 업계에도 확실하게 각인되었음을 실감케 하는 대목입니다. 이 정도의 속도라면 앞으로 더 많은 광고계의 러브콜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벅스 1위, 멜론 차트 진입! 신보 '더 패신저' 차트 줄 세우기"

 

아홉의 컴백 기세 역시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4일 발매된 아홉의 새 앨범 '더 패신저(The Passage)'를 향한 팬들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타이틀곡 '피노키오 거짓말을 싫어해'는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멜론 차트 100에도 79위로 진입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록된 4개의 곡도 모두 벅스 실시간 차트 3위부터 6위까지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차트 줄 세우기'를 완성했습니다. 이는 팬덤과 대중 모두에게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발매 첫날 8만 장 돌파! '청춘 대표 아이콘' 전방위 활약 예고"

 

아홉의 음반 파워 역시 강력함 그 자체입니다.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인 4일에만 8만 1000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음반 차트 1위까지 차지했습니다. 이는 이들이 가진 탄탄한 팬덤높아진 화제성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앞으로 아홉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청춘 대표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요계는 물론 광고계까지 장악하기 시작한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전방위적인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입니다.



기사출처: JTBC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입력2025.11.05. 오후 9:15

사진출처: 스쿨룩스,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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