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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오은영, 대장암 투병 회상하며 눈물… "수술실 들어가며 아이 이름 목놓아 불러" 모성애 고백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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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오은영. 사진❘KBS ( 출처 매일경제 )

 

국민 멘토 오은영 박사'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따뜻한 조언을 건네는 전문가가 아닌 '인간 오은영'의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명사 특집 오은영 편'으로 꾸며지는데요. 오은영 박사가 대장암 투병 당시를 회상하며 "수술실에 들어가면서 아이의 이름을 목놓아 불렀다"고 눈물의 고백을 전해 모두의 마음을 울렸다는 후문입니다.



"노래만 안 시켜주시면" 국민 멘토의 능청스러운 출연 소감

 

아동 전문가를 넘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금쪽같은 내 새끼' 등을 통해 세대와 고민을 아우르는 공감과 조언으로 '국민 멘토'가 된 오은영 박사가 '불후'의 특별 기획 명사 특집 주인공으로 초대되었습니다.



오은영 박사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영광이다. 너무 즐겁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출연 이유에 대해 "노래만 안 시켜주시면 좋다고 했다. 노래 정말 안 시키실 거냐"라고 능청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평소 볼 수 없었던 오은영 박사의 유쾌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기대됩니다.



"수술실 들어가며 목놓아" 대장암 투병 당시 모성애 고백

 

이번 특집에서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인간 오은영'을 조명합니다. 오은영 박사는 자신의 연애와 결혼을 비롯해 딸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속 깊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특히 모두의 마음을 울린 것은 대장암 투병 당시를 돌아보는 고백이었습니다. 오은영 박사는 "수술실에 들어가면서 아이의 이름을 목놓아 불렀다"라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생사의 기로에서 아이를 향한 간절한 모성애가 느껴지는 고백이었습니다.



"사춘기 갈등까지" 아티스트들을 위한 '불후 고민 상담소'

 

'국민 멘토' 오은영 박사 특집답게, 출연 아티스트들을 위한 '불후 고민 상담소'가 열려 흥미를 고조시킵니다. 서문탁, 자두, 알리, 남상일&김태연, 우디, 은가은&박현호, 김기태, 원위(ONEWE), 머쉬베놈, 정승원10팀의 아티스트가 출격합니다.



아티스트들은 부부 사이부터 사춘기에 겪는 갈등속 깊은 고민을 꺼내 오은영 박사와 상담하며 명곡판정단과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입니다. 오은영 박사의 따뜻하고 명쾌한 힐링 조언시청자들에게도 큰 위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힐링과 위로를 선사할 무대" 오은영 편 2부에 걸쳐 방송

 

'인간 오은영'솔직한 고백10팀 아티스트의 힐링 무대가 어우러질 '불후의 명곡-명사 특집 오은영' 편은 8일에 이어 15일까지 총 2부에 걸쳐 시청자를 찾아갑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에서 눈물과 웃음이 공존하는 감동적인 특집을 놓치지 마세요!



기사출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입력2025.11.07. 오전 9:19

사진출처: KBS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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