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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거의 신!” 강승윤, BTS 진이 조교였다? 군 생활 '특급전사' 비하인드 스토리 ('라디오쇼')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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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승윤이 군 복무 당시 겪은 방탄소년단 진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 출처 스포츠월드 )

 

안녕하세요! 4년 7개월 만에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강승윤 씨가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서 군 생활 비하인드 스토리를 시원하게 털어놨습니다. 특히 방탄소년단(BTS) 진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서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강승윤 씨가 진을 "군대에서 거의 신 같은 존재"라고 표현한 이유가 무엇인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우수 훈련병부터 특급전사까지, 완벽했던 군 생활 기록"

이날 박명수 씨는 강승윤 씨의 군 복무 기록을 칭찬하며 입을 열었습니다. 육군 병장 만기전역인데, 우수 훈련병 표창, 상병 조기진급, 특급전사 선정 등 화려한 기록을 자랑했거든요.



강승윤 씨는 "제 입으로 그렇긴 하지만"이라면서도 자신의 군 생활 기록들을 직접 언급했는데요. 병장 조기진급은 물론, 진급 시험을 때에 맞춰 봐서 항상 특급을 달았다고 해요. 게다가 이발병, 상담병, 분대장까지 모든 것을 다 해본 '만능 군인'이었다고 합니다. 훈련병 때는 조교를 목표로 해서 모든 과목을 우수하게 했다니, 정말 대단하죠?



"군대 체질 인정! 간부들에게 '말뚝 박아라' 스카우트 제의까지"

박명수 씨가 "군대에서 짱 박지 그랬냐"고 농담을 던지자, 강승윤 씨는 진심으로 고민했던 사연을 털어놨습니다. 그는 "진심으로 간부님들께서 말뚝을 박아 보는 게 어떻겠냐는 스카우트 제의를 많이 하셔서 고민했다"고 솔직하게 밝혔어요.



군 생활이 자신의 적성에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이 정도면 '군대 체질'이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겠네요. 군 생활을 충실하게 임한 강승윤 씨의 성실함이 돋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BTS 진은 '신 같은 존재'... 초코파이 챙겨준 훈훈한 미담"

이어서 박명수 씨가 "군대에 BTS 진이 있었다던데"라며 궁금증을 드러냈습니다. 강승윤 씨는 자신이 들어간 훈련소의 조교가 바로 진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그는 진에 대해 "존재 자체가 너무 커 보였다. 군대라는 조직 안에서 보면 거의 신 같은 존재였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신 같은 진 님께서 저한테 초코파이도 챙겨 주고 너무 감사했다"며 훈훈한 미담을 전했습니다. 선임 조교로서 후배를 살뜰히 챙긴 진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진의 조교 스카우트 제의와 '꼬인 군 생활'의 속상함"

사실 두 사람은 원래 친분이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강승윤 씨가 훈련소에 입소하기 전에 진이 먼저 소식을 듣고 직접 연락을 주었다고 해요.



진은 강승윤 씨에게 "혹시 군 생활하며 조교를 같이 해 볼 생각 없냐"고 제안까지 했었다는데요. 아쉽게도 강승윤 씨는 스스로 "꼬인 군 생활"이라고 표현하며 군 생활이 불운했다는 속상함을 드러냈습니다. 함께 조교로 복무했더라면 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을 것 같아 살짝 아쉽기도 합니다.



한편, 강승윤 씨는 약 4년 만에 솔로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12월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3월 서울과 일본 오사카, 도쿄까지 이어지는 투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기사출처: “군대에서 거의 신 같은 존재” 강승윤, BTS 진과의 군 생활 비하인드 고백

 

“군대에서 거의 신 같은 존재” 강승윤, BTS 진과의 군 생활 비하인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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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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