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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천범석 '너에게' 무대에 끝내 눈물! "'우발라' 사상 가장 오열" 극찬 폭발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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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천범석 '너에게' 무대에 끝내 눈물! "'우발라' 사상 가장 오열" 극찬 폭발

"결승 진출전, 모두가 인정한 천범석의 무대"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이하 '우발라') 세미 파이널 경연에서 심사위원 정재형 씨를 오열하게 만든 무대가 탄생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8일 방송된 '우발라'에서는 결승 진출자 6명을 결정하는 TOP12의 세미 파이널 경연이 펼쳐졌는데요.
이번 라운드는 '헌정 발라드-내 노래가 너에게 닿기를'이라는 감성적인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매 라운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고 참가자들에게도 1위로 선정될 만큼 실력을 인정받은 참가자, 바로 천범석 씨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천범석, 어머니께 바치는 '김광석의 너에게' 열창"

천범석 씨는 이날 무대에서 특별한 사연을 담아 어머니를 위한 노래를 선곡했습니다.
그가 선택한 곡은 바로 故 김광석의 명곡 '너에게'였습니다.

평소와 달리 처음으로 피아노 없이 노래를 불렀다고 하는데요.
이 곡은 김광석 씨의 솔로 데뷔곡이자, 이날 심사위원으로 함께한 김형석 씨의 작곡 데뷔곡이기도 해서 더욱 의미가 깊었죠.
심사위원 윤상 씨와 정재형 씨 모두 곡이 발매되기 전 김형석 씨에게 직접 들었던 아련한 추억이 있는 노래라고 합니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 출처 뉴스1 )


"정재형, '꽃밭 가득한 뮤지컬' 같은 감동에 오열"

천범석 씨의 무대가 끝난 뒤, 모두의 시선은 정재형 씨에게 집중되었습니다.
그가 무려 눈물을 쏟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MC 전현무 씨는 "'우발라' 한 이래로 가장 오열했다"라고 정재형 씨의 폭풍 눈물을 목격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최근 음악 작업으로 힘든 마음을 고백했던 정재형 씨는 천범석 씨의 노래에 깊은 감동을 받은 모습이었습니다.

정재형 씨는 눈물을 닦으며 "노래를 듣는데, 갑자기 뮤지컬 무대로 바뀌면서 꽃밭 가득한 곳으로 날 데려가 주는 것 같았다"고 극찬을 건넸는데요.
그는 천범석 씨의 노래가 자신처럼 고생하고 있는 음악가들에게도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150명 '탑백귀 대표단'이 선택할 새로운 목소리는?"

천범석 씨의 감동적인 무대는 심사위원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도 큰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음악 전문가부터 일반 남녀노소까지 150명의 '탑백귀 대표단'이 대중픽 감별사로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집단 지성 음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데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우발라'에서, 과연 천범석 씨가 결승 진출자 6명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천범석 씨의 진심이 담긴 목소리가 앞으로 어떤 감동을 더 선사할지 기대됩니다.



기사출처: 정재형, 천범석 '너에게' 무대에 눈물…"'우발라' 중 가장 오열"
사진출처: 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정재형, 천범석 '너에게' 무대에 눈물…"'우발라' 중 가장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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