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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300억 기사 뜨고 난리!” '연봉 237억' 김병현, 母에게 연락 온 웃픈 해명 ('라스')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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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이 300억 빚에 대해 해명했다. ( 출처 텐아시아 )

 

안녕하세요!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 선수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화제가 됐던 '300억 빚' 발언에 대한 해명(?)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연봉이 237억 원이었다는 그가 빚 때문에 어머니께 급하게 연락을 받았던 웃픈 사연,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이번 '라디오스타'는 김석훈, 김병현, 타일러, 타잔이 함께하는 '비정상 파수꾼 회담' 특집으로 꾸며집니다.



"연쇄 창업마 변신! 라면집부터 햄버거까지 이유가?"

김병현 선수는 스스로를 '연쇄 창업마'라고 부르는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라멘집을 시작으로 스테이크집, 태국 식당, 그리고 최근의 햄버거 가게까지 연이어 창업했는데요.



그는 이러한 창업을 "욕심이 아니라 그냥 해보고 싶어서 했다"고 밝히며 호탕하게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승부욕 강한 야구선수에서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사업가로 변신한 김병현 씨의 솔직한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김병현이 300억 빚에 대해 해명했다. ( 출처 텐아시아 )

"국제 대회 금상 6개! 독일에서 '소시지 마스터'가 되다"

김병현 씨가 최근 가장 큰 열정을 쏟고 있는 것은 바로 '소시지 도전기'라고 합니다. 그는 소시지의 본고장인 독일까지 직접 건너가 현지 마스터에게 전문 과정을 수료한 뒤, '소시지 마스터' 임명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어요. 정말 놀라운 도전 정신입니다!



심지어 그가 만든 프리미엄 소시지는 국제 대회에서 금상 6개, 은상 1개를 수상했다고 합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그 소시지를 직접 소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하니, 그의 사업 수완이 예사롭지 않은 것 같아요.



"메이저리거에서 '메쯔거'로! 전현무와의 네이밍 비하인드"

소시지 마스터 김병현 씨에게는 특별한 별명이 생겼습니다. 바로 '메쯔거'인데요. 그는 "독일에서는 소시지를 만드는 사람을 '메츠거(메쯔거)'라고 부르더라"며 "미국에서는 메이저리거였는데 독일에서는 메쯔거라이가 됐다"라고 재치 있게 설명했어요.



심지어 소시지 네이밍 과정에는 전현무 씨가 직접 참여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됩니다. 이름 후보를 정리하고 아이디어를 주고받았던 과정, 마지막까지 경합했던 단어들까지 TMI 가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하니, 기대감이 높아집니다.



"빚 300억 기사 뜨자 '난리'! 어머니께 급히 연락 온 사연"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화제가 됐던 '300억 빚' 발언에 대한 해명이었습니다. 과거 안정환 씨가 농담으로 "빚이 300억"이라고 언급했던 내용이 기사화되자 난리가 났다고 하는데요.



김병현 씨는 해당 발언 때문에 어머니에게 급히 연락을 받았던 일화를 비롯해, 대출을 받으려다 생긴 해프닝 등 웃음 가득한 후일담을 털어놓는다고 합니다. 메이저리거 시절 연봉 237억 원을 벌었던 그가 빚에 대한 오해를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하네요.



한국인 최초로 MLB 2001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뤄냈던 마무리 투수 김병현 선수의 진솔한 이야기는 오늘 1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사출처: '연봉 237억' 김병현, 빚만 300억이라더니…"기사 뜨고 난리 났다, 母에 연락와" ('라스')

사진출처: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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