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선은 먹으면서 소화돼" 쯔양, '생선 먹방 최대한도' 공개에 모두 경악!
1270만 구독자를 보유한 톱 먹방 유튜버 쯔양이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에서 한계 없는 생선 먹방의 진수를 펼칠 예정입니다.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하는 '어튈라'의 이번 방송에서는 '맛튀즈'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사상 최초로 제주도 오프닝에 나섰습니다. 사장님의 인생 맛집인 갈치 집을 찾아간 것인데요.
이날 쯔양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초대형 갈치구이였습니다. 쯔양의 환호성에 안재현은 "원래 생선 몇 마리 먹냐"며 본격 양 견제에 나섰습니다.
그러자 쯔양은 "생선은 먹으면서 소화돼서 배가 안 찬다. 방어는 10kg 정도 먹는다"라고 가볍게(?) 답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습니다. 역시 '먹방 끝판왕'다운 발언이었죠!

"뱃속에 수족관을 차리는 거야?" 갈치 뼈까지 야무지게 발라 먹는 쯔양!
쯔양의 먹방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사장님이 살을 바르고 남은 뼈를 버리려 하자, 쯔양은 "그거 저 주시면 안 돼요?"라고 요청하더니, 남은 뼈까지 야무지게 발라 먹어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급기야 쯔양이 갈치구이의 접시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는 모습을 본 조나단은 "뱃속에 수족관을 차리는 거야?"라고 놀라워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쯔양의 '한계 없는 먹방'이 제주도에서도 제대로 통했던 것이죠.
'어튈라'는 짜여진 리스트 없이,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신뢰도 100% 진짜 맛집을 찾아가는 노(No) 섭외 인생 맛집 릴레이 예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위바위보로 입수?" 예능 새싹 쯔양, 바다 입수 깜짝 선언과 당첨!
쯔양은 먹방 외에도 버라이어티 예능 새싹으로서의 패기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안재현의 스몰 토크가 예능감을 자극하자, 쯔양은 "가위바위보로 뛰어들기 어떠냐"라며 바다 입수를 깜짝 선언했는데요. "나만 아니면 돼"를 외치며 자신만만했던 그녀.
하지만 4분의 1 확률을 뚫고 쯔양이 입수에 당첨되는 기막힌 상황이 벌어져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결국 다음 맛집 섭외에 실패할 경우 쯔양이 입수를 하기로 결정되면서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과연 쯔양이 무사히 입수를 피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예능 새싹 쯔양의 활약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예측불가 신선 케미" 맛튀즈 4인방의 제주도 먹방 릴레이!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 '맛튀즈' 4인방의 예측불가 신선한 케미스트리와 제주도에서 펼쳐질 즉흥 맛집 릴레이는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쯔양의 한계 없는 생선 먹방과 바다 입수 미션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길 '어디로 튈지 몰라' 10회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됩니다.
기사출처: ‘1270만 유튜버’ 쯔양, 한계 없는 생선 먹방…“방어 10kg 먹어” (어튈라)
‘1270만 유튜버’ 쯔양, 한계 없는 생선 먹방…“방어 10kg 먹어” (어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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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