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

개그맨 김경진, 부동산 4채로 떼돈 번 비결 공개! "재개발 빌라가 수익률 최고" 현실 고백은? (B급청문회)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24.
반응형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김경진이 부동산 재테크 성공 비법을 밝혔다.

 

개그맨 김경진 씨가 부동산 재테크로 성공한 비법을 깜짝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B급청문회’에 출연한 그는 부동산을 무려 4채나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는데요.



남호연, 최성민 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부동산 투자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과 현실적인 고민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아 웃음을 안겼습니다.



"빌라가 수익률 최고! 김경진의 투자 꿀팁"

부동산 4채 소유로 화제가 된 김경진 씨에게 남호연 씨는 “재개발되는 빌라 같은 정보를 알아서 리모델링해서 다시 (판다)”며 그의 투자 방식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김경진 씨는 "건물도 좋은데 건물은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재개발 예정지 빌라가 수익률이 굉장히 좋다"고 자신의 투자 꿀팁을 밝혔습니다.



"빌라는 새 아파트로 변한다! ‘느낌적인 느낌’의 투자 철학"

김경진 씨의 빌라 투자는 단순한 정보 싸움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빌라는 서울시에 땅이 없기 때문에 결국 새 아파트로 변한다는 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어 투자 비결로 “느낌적으로 안다. 그 동네의 느낌, 냄새, 뭔가 느껴진다”고 밝혀, 남다른 촉(?)으로 투자에 성공했음을 암시했습니다. 하지만 최성민 씨가 “어느 정도 수익이 났냐”고 구체적인 수익을 묻자, 김경진 씨는 당황하며 말을 아꼈습니다.



"‘다주택자는 안 좋게 본다’ 투자 목적으로 떼돈 번 자의 현실 고민"

수익에 대한 질문에 김경진 씨는 “정부에서 다주택자를 안 좋게 본다며 말을 돌렸습니다. 이에 남호연 씨는 형이 노력해서 한 것인데 왜 안 좋게 보냐고 두둔했는데요.



하지만 김경진 씨는 “투자 목적이지 않냐. 실거주 목적으로 가면 괜찮은데 투자 목적은 솔직히 저도 안 좋게 본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서울에 집 하나 사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 않냐”는 그의 현실적인 고민은 떼돈을 번 성공자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사회적 분위기를 의식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기부 제안에 당황! 유쾌하게 마무리된 부동산 청문회"

김경진 씨의 현실적인 토로에 최성민 씨는 “기부하시라”고 엉뚱한 제안을 던졌습니다.



이에 김경진 씨는 “누구한테 하냐”며 또다시 당황하는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을 안겼습니다. 부동산 재테크로 큰 성공을 거둔 김경진 씨가 성공의 달콤함과 사회적인 시선 사이에서 느끼는 복잡한 심경을 솔직하게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김경진 씨의 재개발 빌라 투자 비결에 솔깃하면서도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했습니다.
"건물은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라는 말에서 느껴지는 현실 감각이 대단하네요.
부동산으로 성공한 그의 다음 재테크 이야기도 기대하겠습니다!



기사출처: 김경진, '부동산 4채'로 떼돈 번 비결 "빌라가 수익률 좋아" ('B급청문회')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B급청문회' 쇼츠 영상

 

김경진, '부동산 4채'로 떼돈 번 비결 "빌라가 수익률 좋아" ('B급청문회')

Copyright ⓒ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연예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m.entertain.naver.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