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믿고 보는 배우' 장영남 님이 자신의 중성적인 이름에 얽힌 비화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딸만 다섯인 집에서 '아들인 줄 알고 낳았다'는 이야기에 부모님의 간절한 바람이 느껴져 뭉클함을 안겼습니다.
오늘(2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장영남 님과 함께 경상남도 통영으로 미식 여행을 떠났습니다.
"집에 남자가 없다, 제가 남자인 줄 알고 낳았는데…"
이날 장영남 님은 자신이 딸만 다섯인 딸부잣집의 막내라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집에 남자가 없다. 제가 남자인 줄 알고 낳았는데 남자가 아니었던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딸들을 사랑하면서도 아들을 바랐던 부모님의 솔직한 심경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이름 '남' 자도 사내 남(男)! 영화로운 사내를 바라신 것"
그녀의 중성적인 이름에도 부모님의 간절한 바람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장영남 님은 "'남' 자도 사내 남(男)이다"라고 밝히며, "영화로운 사내를 바라신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딸들을 향한 사랑과 동시에 아들을 바랐던 부모님의 마음이 이름에까지 담겨 있다는 사실이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비록 아들은 아니지만, '영화로운' 이름처럼 장영남 님은 지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로운 배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장영남 님의 중성적인 이름에 그런 깊은 비화가 담겨 있었다니 놀랍습니다.
딸만 다섯인 집에서 아들을 바랐던 부모님의 마음이 뭉클하게 느껴지네요.
명품 배우 장영남 님과 함께하는 통영 백반기행, 오늘 밤 재미있게 시청하겠습니다!
기사출처: ‘딸부잣집 막내’ 장영남, 중성적 이름 비화 “아들인 줄 알고 낳았는데” (백반기행)
‘딸부잣집 막내’ 장영남, 중성적 이름 비화 “아들인 줄 알고 낳았는데”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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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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