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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달집' 성동일 "류혜영, 배꼽티 입은 거 처음… 사기 당했나" 딸의 180도 변화에 놀람 (별별TV)

by 패밀리알리미 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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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방송 캡처 [ 출처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여러분, 배우 성동일 님이 '개딸' 류혜영 님의 180도 달라진 모습에 깜짝 놀라 "사기당했냐"고 물어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과거 조용하고 진중했던 딸이 하이텐션과감한 패션까지 선보이자 아빠의 걱정이 폭발했습니다.



오늘(23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이하 '바달집')에서는 '삼 남매'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 님이 굿샤로 호수로 떠나는 여정과 함께 게스트 류혜영 님과의 재회가 그려졌습니다.



"서른 넘으니 농담만 남아… 성동일 "큰 실연 겪었나""



류혜영 님은 이날 성동일 님에게 "서른 넘으니까 농담만 남았다"고 말하며 하이텐션을 유지했습니다. 과거의 진중했던 모습과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에 성동일 님은 "큰 실연을 겪었나 싶었다. 절대 과한 표현을 하지 않았다. 내가 오히려 당황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배꼽 보이는 옷에 "너 사기 당했냐" 아빠의 폭풍 걱정"



성동일 님의 놀라움은 류혜영 님의 패션 스타일에서도 이어졌습니다. 그는 "네가 배꼽 보이는 옷 입은 것도 처음 봤다. 얘는 복장도 그런 걸 안 한다"며 "너 사기 당했냐"고 직설적으로 물어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딸의 180도 달라진 모습아빠의 걱정이 그대로 드러난 재치 있는 질문이었습니다.



"변화의 계기는 깨달음! '예쁘고 사지 멀쩡한데 뭐하고 있냐'"



성동일 님의 폭풍 걱정에 류혜영 님은 자신의 변화 계기를 털어놨습니다. 그녀는 "작년부터 생각을 빼자고 생각했다"며, "갑자기 자고 일어나 세수했는데 '너 뭐하고 있어 지금, 예쁘고 건강하고 사지 멀쩡한데 뭐하고 있냐'란 생각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적으로 살겠다는 깨달음이 그녀를 하이텐션 요정으로 바꾼 것입니다.



이에 장나라 님은 "갑자기 오기까지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겠나"라며 류혜영 님을 따뜻하게 응원했습니다. '바달집' 식구들이 함께 나눌 훈훈하고 유쾌한 이야기는 오늘 방송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성동일 님의 "사기당했냐"는 질문에서 딸을 향한 진심 어린 걱정이 느껴져 뭉클하면서도 웃겼습니다.
류혜영 님의 긍정적인 변화와 '배꼽티' 패션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아버지와 딸, 그리고 삼 남매의 훈훈한 케미를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기사출처: '바달집' 성동일 "류혜영, 배꼽티 입은 거 처음..사기 당했나"[별별TV]

 

'바달집' 성동일 "류혜영, 배꼽티 입은 거 처음..사기 당했나"[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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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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